• 2026.03.28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배구는 흐름의 스포츠다”...요시하라 감독이 1점을 강조한 이유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9 18:47:12
요시하라 감독./KOVO

[더발리볼 = 수원 이보미 기자] “배구는 흐름의 스포츠다.” 흥국생명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이 강조한 메시지다. 

흥국생명이 2위 사수에 나선다. 흥국생명은 9일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현대건설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재 흥국생명은 15승12패(승점 48)로 2위에 랭크돼있다. 3위 현대건설(15승11패, 승점 45)과 승점 차는 3점이다. 이번 시즌 현대건설과 4차례 맞대결에서 1승3패를 기록한 흥국생명. 현대건설 추격을 따돌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시즌 흥국생명은 현대건설과 4경기에서 공격 득점(192-232), 블로킹(20-36), 서브(11-16)에서 모두 열세를 보였다.  

요시하라 감독은 “어느 팀이든 그렇겠지만 서브가 중요하다. 상대 블로킹을 따돌릴 수 있게 해야 한다”면서 “또 상대 주축 선수의 공격 성공률을 낮춰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4라운드 맞대결./KOVO

두 팀 모두 1패를 안고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흥국생명은 IBK기업은행에 0-3으로 패했고, 현대건설 역시 페퍼저축은행을 만나 0-3 패배를 당했다. 

요시하라 감독은 “배구는 흐름의 스포츠다. 나와야 하는 중요한 1점을 못 따면 흐름이 바뀐다. 반대로 그 1점을 가져오면 흐름이 바뀐다. 전체적으로 정확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역시 서브와 블로킹을 강조했다. 강 감독은 “오늘 경기도 치열할 거라 예상된다”면서 “우리가 득점 부분에서는 기록이 좋지 않은데 서브와 블로킹, 유효블로킹-수비가 잘 돼야 한다. 이게 우리의 장점인데 이마저도 안 나오면 어려운 경기가 된다”며 연패를 막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두 팀의 2위 싸움이 치열하다. 5라운드 맞대결에서는 누가 웃을까.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643374474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 육서영, '신나는 득점'
  • 마지막 경기 앞둔 양효진에게 유니폼 선물한 GS칼텍스
  • 박철우-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간다!'
  •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매거진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많이 본 기사

1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2
아라우조 '반드시 서브 에이스'
3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4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5
한국도로공사 '2025-2026 여자부, 정규리그 1위'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여기 어때]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