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해외배구

‘29연승 도전’ 이탈리아vs사상 첫 우승 노리는 브라질...VNL 마지막 승부 펼친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7 18:20:47
이탈리아 여자배구대표팀./FIVB

[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이탈리아와 브라질 여자배구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이탈리아와 브라질은 28일 새벽(한국시간) 폴란드 우치에서 VNL 결승전을 펼친다. 두 팀에 가로막혀 결승행이 좌절된 폴란드와 일본은 3위 결정전에서 맞붙는다. 

이탈리아는 2022년 VNL 우승에 이어 작년에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년 연속 대회 정상 등극을 노린다. 

더군다나 이탈리아는 2024년 VNL부터 국제대회에서 연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 VNL 결승까지 8연승을 시작으로 파리올림픽 우승까지 총 14경기 연속 패배가 없었고, 올해 VNL에서는 4강까지 14전 전승으로 파죽지세를 보였다. 브라질과의 결승전에서 29연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이탈리아는 여전히 선수 라인업이 화려하다. 이번 대회에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린 아포짓 파올라 에고누를 비롯해 세터 알레시아 오로,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미리암 실라와 앨리스 데그라디, 캡틴이자 미들블로커 안나 다네시와 사라 파르, 리베로 모니카 데 젠나로까지 신구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25년 VNL에서도 대기록을 세우며 마지막에 웃을까.  

브라질 여자배구대표팀의 에이스 가비./FIVB

가비를 앞세운 브라질도 우승이 간절하다. 브라질은 2019년, 2021년, 2022년까지 3회 연속 VNL 결승 무대에 올랐지만 미국과 이탈리아에 가로막혀 은메달 획득에 그쳤다. 

세계랭킹 2위 브라질은 올해 VNL 예선에서 1위 이탈리아에 이어 2위로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팀 에이스 가비와 함께 그 대각에 들어서고 있는 2001년생의 191cm 줄리아 베르그만이 쌍포의 위력을 드러내고 있다. 

위기도 있었다. VNL 예선까지 167점을 올리며 베르그만과 함께 활약한 2004년생 아웃사이드 히터 아나 크리스티나가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을 떠나야 했다. 가비가 VNL 2주차부터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베르그만, 아포짓 로사마리아 몬티벨러가 삼각편대를 이뤘다. 

FIVB에 따르면 가비는 “VNL 첫 우승을 하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브라질이 세계랭킹 1위 이탈리아를 만나 새로운 기록을 남길 수 있을까.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모두가 주전이 되어라” 요시하라의 마법의 주문? 김연경도 없고 세터도 바뀐 흥국생명, 선두까지 위협한다

  •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 삼성화재 도산지 독감 판정, OK전도 결장한다...“노재욱-이재현으로 나간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481718835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 "세트 끝나는 점수였는데" 캐치볼 판정 논란... KB손해보험, 연맹에 공식 항의 예정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1위나 다름없는 2위인데 자진 사퇴…풍운아 자처한 혁명가 “원하는 배구 할 수 없었다, 명확한 결정이었어”
3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4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5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Hot Issue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