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국가대표

비치발리볼 스타 신지은 출격! ‘FIVB 시리즈’ 부산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14일 개막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9 11:08:23
2025 부산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 포스터./한국비치발리볼연맹

[더발리볼 = 이보미 기자] 2025 부산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오는 8월 14일부터 4일간 광안리 해변 특설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국제배구연맹(FIVB)가 공인하고, 국제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FIVB Beach Pro Tour Futures 시리즈다. 브라질, 미국, 독일, 호주, 노르웨이, 일본 등 총 12개국 28개 팀이 참가해 세계 정상급을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비치발리볼 스타로 알려진 신지은-김정아, 서가은-김현주에 이어 경일대 소속의 고서현-김세연, 문선화-최영혜까지 총 4개 팀이 FIVB 대회에 출격한다.

특히 2001년생 신지은은 대구여고 3학년까지 배구 선수로 뛰다가, V-리그 드래프트 신청서까지 냈지만 비치발리볼 제안을 받고 전향을 한 선수다. 비치발리볼 선수로서 그 길이 순탄치 만은 않았다. 하지만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비치발리볼 선수로서 뛸 수 있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비치발리볼 선수들이다. 국내에서 열리는 FIVB 대회에 기대감이 크다.

대회방식은 개최국 4개 팀을 포함해 상위랭킹 12개 팀이 16강 본선에 진출하고, 남은 4개의 본선 진출권을 놓고, 예선전 참가 16개 팀이 14일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15일과 16일 양일간의 12강, 8강전이 열리고 최종 우승자는 17일 오후 3시에 결정될 예정이다. 결승전은 MBC스포츠를 통해 중계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한국비치발리볼연맹 오창희 회장은 “비치발리볼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2024 파리올림픽에서는 에펠탑 아래 샹드마르스 공원에서 개최되는 등 최고의 도시 마케팅 인기 스포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이번 2025 부산 광안리 국제여자 비치발리볼 대회를 통하여 광안리와 같은 한국의 아름다운 도시들을 세계적으로 알리고,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진 글로벌 이벤트로 비치발리볼을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경기 무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광안리 해변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한 드론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또한 대회 직전인 12일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국내 고교 및 대학 8개 팀이 참가하는 ‘Korea Beach Volleyball 시즌 1’ 국내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경일대 권은환-도혜리, 남부대 김지아-조승아, 목포과학대 최유림-강혜민, 포항여고 이수인-공영은이 대회에 나선다. 유망 선수 발굴 및 경기력 향상을 통한 비치발리볼 종목의 발전이 기대된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모두가 주전이 되어라” 요시하라의 마법의 주문? 김연경도 없고 세터도 바뀐 흥국생명, 선두까지 위협한다

  •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 삼성화재 도산지 독감 판정, OK전도 결장한다...“노재욱-이재현으로 나간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7889243807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 "세트 끝나는 점수였는데" 캐치볼 판정 논란... KB손해보험, 연맹에 공식 항의 예정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1위나 다름없는 2위인데 자진 사퇴…풍운아 자처한 혁명가 “원하는 배구 할 수 없었다, 명확한 결정이었어”
3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4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5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Hot Issue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