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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이보미 / 2026-02-11 00:16

2007년생의 막내 박여름부터 2005년생 세터 최서현, 정호영 공백 지우기 위해 선발로 나선 2003년생 미들블로커 이지수가 고희진 감독을 웃게 만들었다. 정관장은 9연패 늪에 빠졌다.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IBK기업은행전에서 세트 스코어 0-2에서 2-2까지 따라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IBK기업은행이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 없이 김채원으로 버티기에 돌입한다. 부상 악재를 딛고 봄배구까지 바라보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정관장 원정 경기에 나선다.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로 반등에 성공한 IBK기업은행. 5라운드 들어 부상 암초를 만났다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정관장이 또다시 부상 악재를 맞았다.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정호영이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됐다. 정관장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IBK기업은행과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정관장은 8연패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 선수 자네테까지 이마가 찢어지는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면서 객관적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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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여자배구리그 ‘디펜딩 챔피언’이 맞붙는다...오는 9월 7일 일본서 친선경기
한국과 일본 여자배구리그의 ‘디펜딩 챔피언’인 흥국생명, 오사카 마블러스가 친선경기를 펼친다. 흥국생명은 오는 9월 초 일본 전지훈련을 계획 중이다. 올해도 흥국생명은 그동안 ‘자매결연’ ...
이보미 기자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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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심판 역량 강화 및 양성 위한 심판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한국배구연맹(KOVO)이 올해도 심판아카데미를 연다. 연맹은 5일 "심판 역량 강화 및 양성을 위해 2025 KOVO 심판아카데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8월 5일부터 1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 접수(al ...
이보미 기자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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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 V-리그 복귀' 흥국생명 레베카 입국 "韓에서 다시 뛸 수 있어 매우 설렌다"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의 2025-26시즌 외국인 선수로 새롭게 합류한 레베카 라셈이 입국했다. 흥국생명은 299일 "레베카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후 본격적인 팀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레베카는 지난 2022- ...
심혜진 기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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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후 폭풍 눈물, '우찔찔'이 된 우수민 "너무 놀림받았어요…내가 잘할 수 있는 플레이로 기회 잡고 싶어"
우수민(GS칼텍스)이 단양에서 흘린 눈물의 의미를 설명했다. GS칼텍스는 이달 단양에서 펼쳐졌던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쳐스 챔프전에서 대회 정상에 올랐다. 그동안 프로팀에서 경기 출전 기회가 부족했던 선수 ...
최병진 기자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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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빠르게 적응 중인 193cm 장신 OH 킨켈라 “도가니탕 맛있어요”
IBK기업은행의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인 알리사 킨켈라가 새 환경에 빠르게 적응 중이다. 킨켈라는 호주 출신의 193cm 아웃사이드 히터로 올해 한국배구연맹(KOVO)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IBK기업은행 지명을 받 ...
이보미 기자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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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서 존재감 각인시킨 OH 전수민 “공격 자신감이요? 모두 저를 믿으니깐요”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프로 3년차 아웃사이드 히터 전수민이 해결사 면모를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전수민은 지난 10일 막을 내린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서 팀의 에이스 역할을 맡 ...
이보미 기자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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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전 전승' 완벽 우승 이끌고도 놀랐다, GS 박우철 코치 "한 세트만 따는 게 목표였는데..."
GS칼텍스가 실업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7전 전승 우승이라 더욱 뜻깊다. GS칼텍스는 10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결승전에서 IBK기업은행을 3-2(25-1 ...
심혜진 기자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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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대회에 2군으로 나선 여자배구 최강자는 GS...IBK는 준우승으로 마무리
GS칼텍스가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GS칼텍스는 10일 오후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결승전에서 IB ...
이보미 기자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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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프로' 기회, 잃었던 '자존감' 되찾은 박민지 "실업에서 긍정적인 마음 생겼다...흥국생명에서 달라진 모습 각오"
프로 무대로 돌아온 박민지(흥국생명)가 다시 얻게 된 프로 무대의 목표를 밝혔다.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 통합우승을 이룬 후 대대적인 변화를 맞이한다.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의 후임으로 일본 국적의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부임했다. ...
최병진 기자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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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좋은 모습 못 보여드렸다" '솔선수범' 맏언니가 몸을 날린다, 공격력 부활 예고
GS칼텍스 '맏언니' 김미연이 다시 경기 감각을 되찾고 있다. 팀의 6전 전승을 이끌었다. 2011~2012시즌 V리그 신인드래프트 여자부 3라운드 3순위로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한 김미연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을 거쳐 지난 시즌 ...
심혜진 기자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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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현캐 '6전 전승'으로 결승행... 화성시청 실업 자존심 세울까, 단양 대회 결승 대진 확정 (종합)
단양대회의 우승을 두고 격돌할 총 네 팀이 결정됐다. 남자부에서는 화성시청과 현대캐피탈이, 여자부는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가 만난다. 9일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남녀부 준결승전이 종 ...
심혜진 기자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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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블로킹·18점 활약’ GS 최가은 “강점을 극대화하면 기회는 따라오지 않을까요?”
“강점을 극대화하면 기회는 따라오지 않을까요?” GS칼텍스 미들블로커 최가은의 말이다. 최가은은 9일 오후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실업배구&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한국도로공사와 ...
이보미 기자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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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 친정팀 컴백→실업 출신 성공 사례, 진심 조언 "배구 놓지 말고 기다려, 버티면 된다"
실업배구 출신의 성공사례로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이예림이 8년 만에 친정팀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이예림은 고예림의 FA 보상선수로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었다. 이예림에게 현대건설은 익숙한 팀이다. 2015 신인드래프트 ...
심혜진 기자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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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박은서-최연진이 동시에 뛴다? 8명으로 싸운 IBK, 극적으로 결승 진출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세터 2명을 동시에 코트 위에 올렸다. 8명으로 팀을 꾸린 IBK기업은행은 극적으로 결승행 티켓까지 거머쥐었다. IBK기업은행은 9일 오전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프 ...
이보미 기자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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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존재보다 더 되기 어려운,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됐다…이영주X한미르, 자부심을 갖고 전진
이영주와 한미르가 없는 현대건설은 너무나 허전하다. 이제 그들은 그런 존재가 됐다. 배구에 존재하는 다양한 포지션과 역할군 중 가장 주목받지 못하는 것은 리베로와 원 포인트 플레이어다. 리베로는 득점을 기록할 수 없기 때문에, 원 ...
김희수 기자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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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앞에서 펼친 맹활약, 명경기의 중심엔 언제나 이예솔이 있다 “진이와 윤우에게 고마워요!”
대구시청이 예선전 후반부 명경기 제조기로 거듭났다. 그 중심에 이예솔이 있다. 대구시청이 7일 충북 단양군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치러진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여자부 예선전에서 페퍼저축은행 ...
김희수 기자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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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뛸 때 가장 행복해요, 전 선수니까요” 행복을 찾아 나선 정시영의 여정은 순조롭게 진행 중!
정시영의 표정이 밝았다. 단지 결과 때문만은 아니었다. 6일 충북 단양군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치러진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여자부 예선전에서 대구시청이 한국도로공사를 3-2(25-18, ...
김희수 기자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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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리그'는 이진에게 무엇을 남겼을까?...책임감과 성격, 그리고 목표 의식까지 "다시 위로 올라갈 수 있다는 마음"
대구광역시청 세터 이진(24)이 몽골 리그 경험을 돌아봤다. 지난 2일부터 충청북도 단양에서 한국실업배구연맹과 한국배구연맹(KOVO)이 함께 하는 ‘2025 한국실업배구&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 대회&rsquo ...
최병진 기자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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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실업행' 하효림은 주저하지 않았다, "배구를 더 하고 싶은 마음...프로 꿈 접은 건 아니야"
수원특례시청 세터 하효림(27)이 실업 무대 복귀 이유를 밝혔다. 한국실업배구연맹과 한국배구연맹(KOVO)이 함께 하는 ‘2025 한국실업배구&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 대회’가 지난 2일부터 충청북도 ...
최병진 기자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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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잔소리 덜 듣고 싶어요"...어느덧 GS '3년차', 이윤신이 극복해 가는 '긴장감'
GS칼텍스 세터 이윤신(19)이 더 나은 3년차를 바라보고 있다. GS칼텍스는 7일 충청북도 단양에서 펼쳐진 양산시청과의 ‘2025 한국실업배구&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 대회’ 2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
최병진 기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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