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 2026-11-04 00:07
이소영이 돌아왔다. 아웃사이드 히터가 아닌 ‘리시빙 아포짓’에 배치돼 팀의 시즌 첫 승을 이끌었다. 이소영은 3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홈 개막전에서 선발로 나섰다. 역할은 ‘리시빙 아포짓’이었다. 외국인 선수 빅토리아, 아시아
2026-2027시즌 V-리그의 판도는 어떻게 흘러갈까.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양강 체제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삼성화재와 우리카드가 판도를 흔들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여자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여기에 변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
흥국생명이 2026-2027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흥국생명은 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1라운드 첫 경기에서 SOOP 수퍼스를 만나 3-0(25-20, 25-20, 25-22) 완승을 거뒀다. 이날 새 외국인 선수 킨델란은 블로킹 2개, 서브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V-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