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1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2연패의 OK vs 4연패의 삼성화재, OK 신영철 감독 “상대 OH 블로킹 뚫어야...결국 키는 디미트로프”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7 19:08:41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과 디미트로프./KOVO

[더발리볼 = 부산 이보미 기자] “키는 디미트로프다.”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린다. 

OK저축은행은 27일 오후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2라운드 삼성화재 홈경기를 치른다. 2연패의 OK저축은행과 4연패의 삼성화재의 맞대결이다. 

현재 OK저축은행은 3승6패(승점 10)로 6위에 위치하고 있다. 4위 한국전력(5승4패, 승점 14)과 승점 차는 4에 불과하다. OK저축은행에 이어 삼성화재가 2승8패(승점 7)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대전에서 열린 1라운드 경기에서는 OK저축은행이 풀세트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둔 바 있다.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은 외국인 선수 디미트로프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신 감독은 “디미트로프가 얼마큼 해주느냐가 중요하다”면서 “삼성화재 아웃사이드 히트 쪽 블로킹이 낮다. 이를 뚫지 못하면 이기기 쉽지 않다”며 힘줘 말했다. 

계속해서 “국내 선수들은 가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결국 키는 디미트로프다”고 덧붙였다. 

OK저축은행은 이번 시즌 1, 2라운드 현대캐피탈전에서 모두 웃었다. 한국전력도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을 울렸고, 우리카드가 KB손해보험을 꺾기도 했다. 각 사령탑들은 ‘전력 평준화’를 외치고 있다. 

신 감독은 “지난 시즌보다 각 팀들이 좋아졌다. 외국인 선수로 인해 고전한 팀들도 있지 않나. 지금은 작년과 상황이 다르다. 대한항공이 가장 안정적으로 가고 있고, KB손해보험에서는 어떤 아웃사이드 히터가 들어와도 좋다”면서 “우리는 젤베와 함께 하지 못하면서 내 구상이 깨졌다. 그래도 디미트로프가 좀 더 해주면 재밌는 배구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OK저축은행이 2연패 탈출과 동시에 신영철 감독의 리그 최초 300승을 채울 수 있을까.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모두가 주전이 되어라” 요시하라의 마법의 주문? 김연경도 없고 세터도 바뀐 흥국생명, 선두까지 위협한다

  • 삼성화재 도산지 독감 판정, OK전도 결장한다...“노재욱-이재현으로 나간다”

  •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770482188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3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4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5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석, 고준용 감독대행의 지시사항 “한태준이 전위일 때 더 공략해야 한다”

Hot Issue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