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1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3G 연속 풀세트 치르고 광주 원정까지...이영택 감독 “마무리할 수 있는 책임감 키워보자”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6 18:39:04
GS칼텍스 이영택 감독./KOVO

[더발리볼 = 광주 이보미 기자] “마무리할 수 있는 책임감을 키워보자.”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의 말이다. 

GS칼텍스는 6일 오후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GS칼텍스는 2승2패(승점 7)로 4위에 위치하고 있다. 

3경기 연속 풀세트 접전이었다. 정관장, 흥국생명, 한국도로공사와 모두 5세트 혈투를 펼친 것. 이 가운데 흥국생명전에서 1승을 챙겼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체력적인 건 문제가 없다. 어렵게 5세트까지 끌고 가면서 다행인 경기도 있었고, 빨리 끝낼 수 있는 경기가 5세트로 이어지기도 했다. 선수들에게는 기회가 왔을 때 빨리 마무리할 수 있는 책임감을 키워보자는 얘기를 했다. 어려운 경기를 할 때는 지금처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자고 했다. 매경기 승점을 따고 있다.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그도 그럴 것이 GS칼텍스는 ‘우승 후보’로 꼽힌 IBK기업은행과 시즌 첫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을 챙겼고, 3경기 연속 풀세트 경기를 치르면서 꾸준히 승점을 수확했다. 

아울러 이 감독은 “연패를 안 한 게 다행이다. 연승은 없지만 경기력 기복이 있는 건 아니다. 오늘도 승리해서 연패하지 않도록 해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GS칼텍스 배구단./KOVO

지난 경기에서는 안혜진이 몸살로 결장한 바 있다. 페퍼저축은행전에도 김지원이 먼저 코트에 나선다. 이 감독은 “안혜진은 훈련은 다 소화했다. 오늘 지원이가 먼저 나간도”고 전했다. 

상대 페퍼저축은행의 시즌 초반 분위기도 좋다. 특히 아시아쿼터로 뽑은 미들블로커 시마무라가 중앙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GS칼텍스 역시 시마무라, 조이 방어에 대비를 했다. 

이 감독은 “페퍼저축은행은 충분히 잘할 거라 생각했다. 멤버 구성이 좋다. 초반에 조이 부상에도 박은서가 역할을 잘해줬다. 흐름이 좋다. 시마무라에 대한 여러 준비도 했다. 조이도 마찬가지다. 얼마나 맞아떨어질지는 경기를 봐야할 것 같다. 선수들이 잘 대응해주길 기대한다”고 힘줘 말했다. 

상대 시마무라에 대해서는 “경험도 많고, 미들블로커로서 움직임 등 클래스가 다른 선수다. 페퍼 선수들도 시마무라에 대한 믿음이 있다. 여러 가지로 긍정적인 효과가 나오는 것 같다”면서도 “막는 방법 역시 여러 가지가 있다. 그 방법을 찾아내는 게 상대팀의 과제다. 우리가 준비한 게 잘 맞아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GS칼텍스가 페퍼저축은행의 3연승을 가로막을 수 있을까.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모두가 주전이 되어라” 요시하라의 마법의 주문? 김연경도 없고 세터도 바뀐 흥국생명, 선두까지 위협한다

  • 삼성화재 도산지 독감 판정, OK전도 결장한다...“노재욱-이재현으로 나간다”

  •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595807483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3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4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5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석, 고준용 감독대행의 지시사항 “한태준이 전위일 때 더 공략해야 한다”

Hot Issue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