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1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다음은 부산 원정인데, 세터 황택의-이현승 모두 몸살로 결장...카르발류 감독 “신승훈 잘 해줬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6 16:25:21
KB손해보험 신승훈./KOVO

[더발리볼 = 천안 이보미 기자] KB손해보험이 현대캐피탈에 패하면서 3위로 내려앉았다. 그보다 1, 2번 세터 황택의와 이현승 걱정이 앞선다. 

KB손해보험은 6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현대캐피탈 원정 경기에서 0-3(19-25, 21-25, 25-27)으로 패했다. 

이날 변수가 있었다. 주전 세터 황택의가 결장했다. 이현승도 천안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다. 대신 신승훈이 군 전역 후 약 1년 9개월 만에 V-리그 코트를 밟았다. 

나경복과 비예나가 19, 12점을 터뜨리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현대캐피탈의 강력한 서브와 공격에 고전했다. 

경기 후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은 “황택의와 이현승이 천안에 오지 못했다. 이현승은 어제 점심 이후 구토와 몸살 증상이 심하게 있었다. 황택의도 감기 몸살로 경기를 뛸 수 없는 컨디션이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 작전타임./KOVO

계속해서 황택의 상태에 대해 “오늘 다시 확인해봐야 한다. 어제까지 훈련을 소화했는데, 저녁 먹고 휴식을 취하는 중에 컨디션이 안 좋아졌다. 또 부산 원정 경기가 있는데 긴 여정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날 KB손해보험은 현대캐피탈에 패하면서 2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당장 오는 9일에는 OK저축은행과 부산 원정 경기가 예정돼있다. KB손해보험의 고민이 깊다. 

카르발류 감독이 본 신승훈은 어땠을까. 그는 “놀랍다.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 현대캐피탈 강팀을 만나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게 인상적이다. 사실 A팀과 많은 호흡을 맞추지 못했다. 백토스 등 기술적 문제는 조금 있었지만 선수의 태도와 행동은 칭찬할 만하다”고 힘줘 말했다. 

끝으로 카르발류 감독은 “오늘 현대캐피탈의 강한 서브와 공격이 주효했다. 레오와 허수봉은 높은 공격 성공률을 보였다. 오늘만 보면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패인을 분석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모두가 주전이 되어라” 요시하라의 마법의 주문? 김연경도 없고 세터도 바뀐 흥국생명, 선두까지 위협한다

  • 삼성화재 도산지 독감 판정, OK전도 결장한다...“노재욱-이재현으로 나간다”

  •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9792001820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3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4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5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석, 고준용 감독대행의 지시사항 “한태준이 전위일 때 더 공략해야 한다”

Hot Issue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