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1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구단 최다’ 4연승 도전, 페퍼 장소연 감독 “선수들이 이기는 맛을 알아가고 있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9 16:10:49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KOVO

[더발리볼 = 대전 이보미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구단 최다 연승’ 3연승을 넘어 4연승에 도전한다. 

페퍼저축은행은 9일 오후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1라운드 정관장 원정 경기를 치른다. 

4년 연속 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던 페퍼저축은행이다. 이번 시즌 초반 기세가 심상치 않다. 1라운드에만 벌써 4승을 챙겼다. 현재 페퍼저축은행은 4승1패(승점 10)로 2위에 랭크돼있다. 한 경기 더 치른 한국도로공사(5승1패, 승점 13)과 승점 3점 차다. 

페퍼저축은행의 1라운드 마지막 상대는 정관장이다. 정관장은 2승4패(승점 4)로 현재 7위에 위치하고 있다. 

경기 전 만난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은 “연승에 의미를 두지 않으려고 한다. 선수들에게도 얘기를 안 한다. 선수들이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선수들에게도 오늘 경기가 끝나면 승점이 올라가는 것일 뿐이다. 다음 경기 잘 준비하고, 한 경기 한 경기에 몰입하자는 얘기를 한다”고 전했다. 

정관장전 경기 결과에 따라 구단 창단 최초로 1라운드를 1위로 마칠 수도 있는 위치다. 장 감독은 “구단 자체적으로도 최초로 있는 일이다. 선수들 자신감이 오를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의미 있는 날이겠지만 일단 오늘 경기에만 집중해서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라운드별 3승을 목표로 세웠던 페퍼저축은행이다. 이미 초과 달성했다. 장 감독은 “조이가 시즌 초반에 빠졌을 때 버텨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국내 선수들과 시마무라까지 잘 하면서 승리했던 것이 큰 힘이 될 거다”면서 “위닝 멘탈리티도 좋아졌다. 선수들이 소위 말하는 이기는 맛도 알아가는 것 같다. 뒷심을 발휘하는 데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미소를 지었다. 

페퍼저축은행이 연승 숫자를 4로 늘릴 수 있을까.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모두가 주전이 되어라” 요시하라의 마법의 주문? 김연경도 없고 세터도 바뀐 흥국생명, 선두까지 위협한다

  • 삼성화재 도산지 독감 판정, OK전도 결장한다...“노재욱-이재현으로 나간다”

  •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9705565331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3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4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5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석, 고준용 감독대행의 지시사항 “한태준이 전위일 때 더 공략해야 한다”

Hot Issue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