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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메모하는 신영석 '써머니 노트 작성중'[포토]
한국전력 신영석(15번)이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우리카드와 경기를 앞두고 벤치에 앉아 수첩에 메모를 하고 있다. 이날 한국전력은 세트 점수 3-1(26-24 31-33 25-23 25-1 ...
곽경훈 기자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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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서 누가 가장 빛났나…해설위원들이 바라본 정규리그 MVP · 베스트7 · 영플레이어상 후보
진에어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시즌 또한 변수가 많아 예측 불허의 흐름 속에서 치열한 다툼이 이어졌다. 배구 현장에서 가장 객관적인 시선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해설위원들이 V-리그 정규 ...
이석희 기자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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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차지환, 30살에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남자 [영상]
프로 데뷔 9년 만에 팀의 '에이스'가 된 남자가 있다. OK저축은행 차지환이다. 차지환은 인하대 시절부터 한국 배구를 이끌 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았지만, 기대에 비해 성장세가 미미했다. 그러나 올 시즌은 다르다. V-리그 최초 300 ...
한소희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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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마을 해남부터 바다 건너 나고야까지, 대학 팀들의 치열한 겨울나기
보통의 대학생들에게 겨울방학은 1년간 학업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자기계발을 하면서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시기다. 그러나 대학 배구 선수들에게는 다르다. 봄에 시작될 시즌을 위해 혹독하게 훈련하고, 몸 상태를 끌어올려야 하는 ...
김희수 기자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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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연경' 꿈꾸는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모였다! [영상]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16세 이하(U16) 여자배구대표팀 우승 주역들이 한데 뭉쳤다. ‘리틀 김연경’이라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 아웃사이드 히터 장수인, 미들블로 ...
한소희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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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은 전반기 최고의 선수&경기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반환점을 돌아 4라운드까지 마쳤다. 전반기 내내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더발리볼> 기자들이 전반기를 빛낸 최고의 선수, 그리고 최고의 경기를 뽑았다. V-리그 전반기 흐름을 짚어볼 수 ...
이석희 기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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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4라운드 남자부 MVP[포토]
현대캐피탈 레오(앞)가 29일 오후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경기에 앞서 4라운드 MVP를 수상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경기에서 한국전력에 세트 점수 2-3(25-18 25-18 ...
유진형 기자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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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생각이 나요, 아내가 태어난 곳” ‘애처가’ 비예나가 소개하는 스페인 아름답고 매력적인 나라 [여기 어때]
2026년 1월호 ‘여기 어때’의 주인공은 어느덧 V-리그 6번째 시즌을 맞고 있는 KB손해보험 외국인 선수 비예나다.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나라로 알려져 있는 스페인이지만, 비예나가 소개하는 스페인은 ...
이석희 기자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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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구 선수라면 무조건 리베로 했죠” KT 위즈 허경민이 말하는 배구 이야기 [스타와 발리볼]
<더발리볼>이 배구를 애정하는 다른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다. 2026년 새 페이지를 열 주인공은 KT 위즈 허경민이다. 여러 종목의 스포츠를 애정을 갖고 있는 선수였다. 특히 배구를 좋아한지는 10년 ...
이석희 기자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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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 하나에도 폭 넓은 다정함과 정성을 담는 사람, 현대건설 정효진 매니저 [OOTC]
코트 밖에서 배구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조명하는 코너 OOTC(Outside Of The Court), 이번에 만나본 코트 밖 배구인은 숙소와 훈련장부터 경기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간에서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의 뒤를 받치는 팔방미인, ...
김희수 기자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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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공격 여제, V-리그에서도 정상 정복? 페퍼저축은행 시마무라의 빛나는 도전
일본 SV.리그 NEC 레드 로켓츠의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시마무라 하루요는 정든 집을 떠나 낯선 나라 한국으로 향했다. 1992년생으로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감행하는 것은 상당한 부담스러웠다. 그러나 시마무라의 뜻은 확고했 ...
김희수 기자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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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의 미래! '미녀세터' 최서현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
'정관장의 미래'로 불리는 미녀세터 최서현. 그가 인터뷰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예쁜 외모로 인기가 더 상승한 최서현은 최고의 선수로 성장하기를 꿈꾸고 있다.
한소희 기자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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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명가 재건을! '우진즈'가 있다…김우진과 이우진 이야기
삼성화재에는 ‘우진’이라는 이름을 쓰는 선수가 두 명이나 있다. 김우진과 이우진이 그 주인공이다. 김우진은 V-리그 최초 2000년대생 ‘캡틴’을 맡고 있고, 이우진은 올 시즌 갓 합류한 신 ...
심혜진 기자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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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유망주 세터, 최서현 날아오르다[FAN Q&A]
2024-2025시즌 준우승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주전 세터 염혜선, 백업 세터 김채나가 시즌 개막 전 부상의 덫에 걸렸다. 결국 이 선수밖에 없었다. 바로 3년 차 유망주 최서현이다. 현대건설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은 후 정관장 유 ...
이정원 기자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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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과 협회의 활발해진 유소년 사업, 구단까지 연결돼야 완성된다[THE NEXT 20]
2005년부터 시작된 V-리그가 새로운 20년을 준비하고 있다. 더 나은 20년을 위해 V-리그가 마주한 과제들을 하나씩 짚어보고자 한다. <더발리볼>은 창간 기획으로 ‘THE NEXT 20’ 시리즈를 1년간 연 ...
이보미 기자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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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이어 ‘스파이크 워’ 스타들이 배구의 ‘즐거움’ 더한다
최근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많은 인기를 누렸다. ‘배구 여제’ 김연경이 은퇴 후 처음으로 감독으로 변신하면서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 김연경 감독과 함께 프로에서 자리 잡 ...
이석희 기자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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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처럼 살고 싶습니다" 독특한 캐릭터의 베논 [영상]
운동선수들은 스타를 꿈꾸거나, 누군가를 넘어서는 목표를 갖는다. 그 자체가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선수들이 그런 것은 아니다. 그저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좋은 실력을 발휘하는 것 자체만을 ...
한소희 기자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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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우리가 부산 OK다![포토]
OK저축은행 선수들이 9일 부산 강서체육공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OK저축은행은 안방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0(25-20 26-24 25-18)으 ...
유진형 기자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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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생이 뜬다! ‘리틀 김연경’부터 귀화 예고한 케냐 소녀까지, 한국 여자배구 미래를 밝히다 
한국 U16 여자배구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우승으로 포효했다. 아시아 최고 자리에 오르며 금의환향했다. U16 여자배구대표팀의 주축 멤버인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과 장수인, 미들블로커 문티아라를 만났다. 여기에 케냐에서 온 박믿음도 귀 ...
이보미 기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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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남자' 차지환의 진심, 'OK저축은행 에이스'로 우뚝 서다
“제게 배구는 소중합니다 그래서 간절합니다” 프로 데뷔 9년 만에 에이스가 된 남자가 있다. OK저축은행 차지환이다. 인하대 시절부터 한국 배구를 이끌 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았지만, 기대에 비해 성장세가 미비했다 ...
이정원 기자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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