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15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커버스토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 주장 유서연

한소희 / 2026-07-02 11:36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정상에 오른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유서연은 사령탑으로서, 주장으로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년 전 부상 악재가 겹치면서 팀 사상 최다 연패 등 혹독한 겨울을 보냈지만, 다시 일어나 가장 달콤한 결실까지 맺었다. 이제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026

[커버스토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 주장 유서연
배구장 접수한 트리플에스! 팀워크 자신감, 경기보다 더 뜨겁다!

2023년 2월에 데뷔한 트리플에스는 한국인 17명, 일본인 4명, 중국인 1명, 태국인 1명, 대만,베트남 복수 국적 1명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멤버 김채연, 곽연지, 린, 지연은 3월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트리풀

배구장 접수한 트리플에스! 팀워크 자신감, 경기보다 더 뜨겁다!
우리카드 '김지한태준', 기적의 봄을 불러온 전령사들 [영상]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3라운드를 마치고 반환점을 돌았을 때, 우리카드가 봄에도 배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기적이 일어났다. 1~3라운드에 승점 19점을 획득한 우리카드가 4~6라운드에 정확히 그 두 배인 38점을 쓸어 담으며 결국 장충에 봄을 불러왔다. 그

우리카드 '김지한태준', 기적의 봄을 불러온 전령사들 [영상]

영상

> 영상
Search: 31
  • thumbimg
    이다현, 스물셋의 선택…흥국생명으로 새 출발[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9.18
  • thumbimg
    대표팀을 향한 간절한 바람, 이다현이 털어놓은 속마음[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8.17
  • thumbimg
    이다현 더발리볼 표지 촬영 현장 최초 공개[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8.17
  • thumbimg
    캡틴 유서연과 돌아온 도코쿠 레이나, 달라질 GS칼텍스를 함께 꿈꾼다 [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8.15
  • thumbimg
    고희진 감독·염혜선 솔직 고백 "챔프전요? 아직도 못 보겠어요" [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8.15
  • thumbimg
    [고희진·염혜선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7.10
  • thumbimg
    "배구 시작한 이유요? 스마트폰 때문이죠!" [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7.05
  • thumbimg
    "속상했지만 버티고 달렸다" 정태준의 성장기, 최민호의 아들 이야기까지[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7.04
  • thumbimg
    "이적 비하인드부터 은퇴 고민까지"…김희진, 모든 걸 털어놨다 [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7.02
  • thumbimg
    "은퇴? 아직 상상하지 않아요"…황연주, 코트 위의 베테랑 이야기 [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6.30
  • thumbimg
    더발리볼 창간 축하 메시지 모음! 배구를 사랑하는 이들의 응원 한마디![영상]
    한소희 기자 / 2025.06.06
  • 1
  • 2

많이 본 기사

1
U18 여자배구, 19년 만에 亞선수권 결승 올랐다...193cm 박서윤 “꼭 우승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2
‘김세진호’ SOOP 수퍼스, 미국 OP와 중국 MB 선발 완료...국내 선수 12명도 1차 등록 마쳤다
3
“지금까지 잘 했어” 한국 U18 여자배구, 2007년 이후 19년 만에 亞선수권 준우승...박서윤·조리빈은 베스트7 선정
4
“부모님의 배구 사랑을 이어받아” 이호진 KOVO 신임 총재가 제시한 4가지 주요 비전
5
남자부 보수 1위는 ‘13억’ 허수봉, 세터 황택의·한선수도 10억 이상 받는다

Hot Issue

“후배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길” 2018년부터 시작된 ‘신영철 세터상’ 시상, 올해는 ‘전광인 공격상’ 신설

한국 배구 레전드에서 초보 감독으로, 우리카드 V1 명 받았습니다

‘제천의 아들들’ 임동혁·임성진·정한용·방강호 총출동, 브라질 평가전 출격할 대표팀 18인 명단 공개

“한라산 정상의 좋은 기운 받아”...‘디펜딩 챔피언’ GS, 제주서 새 시즌 각오 다졌다

V-리그에 202cm 이란 MB만 2명! 알리와 결별한 우리카드, 새 아쿼로 마틴 영입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