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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 주장 유서연

한소희 / 2026-07-02 11:36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정상에 오른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유서연은 사령탑으로서, 주장으로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년 전 부상 악재가 겹치면서 팀 사상 최다 연패 등 혹독한 겨울을 보냈지만, 다시 일어나 가장 달콤한 결실까지 맺었다. 이제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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