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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한소희 / 2026-08-04 10:48

'인도네시아의 김연경'이라 불리는 메가가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에 오른다. 2023년부터 두 시즌 동안 정관장 소속으로 활약한 메가가 올해는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뛴다. 메가는 16세에 인도네시아 프로 선수가 됐고, 17세에 성인 대표팀에 발탁됐다. 현재 인도네시아 여자배구선수 중 해외에서

[커버스토리] '메가트론'이 돌아왔다
[커버스토리] 이영택 감독과 유서연이 만든 하트

챔피언의 시간은 끝나지 않았다. 2026년 V-리그 정상에 오른 GS칼텍스. 이제 새로운 시즌을 준비 중이다. 이영택 감독과 주장 유서연 역시 우승을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라고 말한다. 실패를 딛고 만들어낸 우승, 그 과정에서 얻은 자신감과 책임감은 팀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 '디펜딩 챔피언&#

[커버스토리] 이영택 감독과 유서연이 만든 하트
[커버스토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 주장 유서연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정상에 오른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유서연은 사령탑으로서, 주장으로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년 전 부상 악재가 겹치면서 팀 사상 최다 연패 등 혹독한 겨울을 보냈지만, 다시 일어나 가장 달콤한 결실까지 맺었다. 이제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026

[커버스토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 주장 유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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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이민규, 신영철 감독에게 설렘 고백…"레전드 세터로 만들어 주실 것"[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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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의 부활, 걱정하지 마세요” 신영철 감독·이민규 [영상]
"OK저축은행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하시라!" 지난 시즌 최하위 추락의 아픔을 겪었던 팀이 '봄배구 전도사' 신영철 감독 부임과 함께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신영철 감독이 직접 밝힌 팀 재건 계획, 부상과 부진을 딛고 전성 ...
한소희 기자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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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스물셋의 선택…흥국생명으로 새 출발[영상]
진하게 써 내려간, 이다현의 스물셋 일기. 2019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자격을 얻은 올해 이다현이 6년간 함께한 현대건설을 떠나흥국생명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과 함께더 큰 도 ...
한소희 기자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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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을 향한 간절한 바람, 이다현이 털어놓은 속마음[영상]
5년 연속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를 경험한 이다현이 진심을 털어놨다. 그는 "그동안 VNL에 설 수 있었던 건 언니들이 물려준 유산 덕분이다. (김연경, 김수지, 양효진) 언니들이 만들어준 길에 설 수 있었고, 그 소중한 기회를 ...
한소희 기자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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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더발리볼 표지 촬영 현장 최초 공개[영상]
<더발리볼> 9월호 표지의 주인공이 된 흥국생명 이다현. '인천 이영애'로 변신한 그가 멋진 포즈로 '배구 여신' 면모를 과시했다. 이다현이 코트 위가 아닌 카메라 앞에서 보여준 또 다른 매력을 전한다.
한소희 기자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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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유서연과 돌아온 도코쿠 레이나, 달라질 GS칼텍스를 함께 꿈꾼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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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기자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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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진 감독·염혜선 솔직 고백 "챔프전요? 아직도 못 보겠어요" [영상]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다. 아쉽게 2승 3패로 준우승에 머문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고희진 감독과 세터 염혜선은 마음을 가라앉혔을까. 아니다. "챔프전 5차전 경기 영상을 다시 본 적이 있나"는 질 ...
한소희 기자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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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진·염혜선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영상]
배구단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아름다운 패자로 배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2025-2026시즌 정상 정복을 노리는 고희진 감독과 주장 염혜선을 만나고 왔다. 챔프전이 끝난 후 전하지 못한 그들 ...
한소희 기자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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