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인도네시아의 김연경'이라 불리는 메가가 2026-2027시즌 V-리그 무대에 오른다.
2023년부터 두 시즌 동안 정관장 소속으로 활약한 메가가 올해는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고 뛴다.
메가는 16세에 인도네시아 프로 선수가 됐고, 17세에 성인 대표팀에 발탁됐다.
현재 인도네시아 여자배구선수 중 해외에서 뛰는 유일한 선수다. ‘메가트론’ 메가의 V-리그 복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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