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는 생애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했다.
미와가 택한 팀은 바로 한국 V-리그의 IBK기업은행이다.
IBK기업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26년에는 변화를 꾀했다.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데려오고, 또 미와 영입을 통해 명가 재건을 노린다. 슬기롭게 한국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미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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