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Q. 챔프전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습니다. 5차전 경기 영상을 다시 본 적이 있나요?
배구단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아름다운 패자로 배구 팬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2025-2026시즌 정상 정복을 노리는 고희진 감독과 주장 염혜선을 만나고 왔다. 챔프전이 끝난 후 전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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