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 2026-09-03 17:17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아시아선수권에 출격하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의 명단이 공개됐다. 대한배구협회는 여자배구, 남자배구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먼저 여자배구 대표팀의 아시아경기대회 최종 12인이 확정됐다. 당초 미들블로커 이주아(IBK기업은행)이 명단에 포함될 예정이었지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황택의 없이 아시아선수권, 아시아경기대회까지 치를 계획이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과 3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한국-바레인 수교 50주년 기념으로 바레인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렀다. 각각 3-1, 3-0 승리를 거뒀다. 무엇보다 오는 9월 4일 일본 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8강에서 태국에 가로막혔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중국 톈진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8강에서 태국을 만나 0-3(20-25, 18-25, 21-25) 완패를 당했다. 이번 대회에는 12개 팀이 출격했다. 한국은 조별리그 C조에서 일본에 패했지만, 베트남과 홍콩을 꺾고 조 2
‘부상’ 이주아→정호영, 신호진→방강호...여자배구 AG와 남자배구 아시아선수권 엔트리 확정
“예전의 문성민을 보는 것 같다” 프로팀들은 왜 스무살 윤경을 지켜보고 있나
“실바와 같은 팀이라 행복해” 타나차와 실바의 케미스트리,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태국 여자배구 64년 만에 사상 첫 올림픽 진출...눗사라의 꿈, 폰푼이 대신 이뤘다...‘포상금 7억원까지 받는다’
라미레스호, 황택의 없이 AG까지 간다...“한태준? 팀을 리드할 준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