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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와 같은 팀이라 행복해” 타나차와 실바의 케미스트리,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이보미 / 2026-09-01 23:08

GS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실바와 새 아시아쿼터 선수인 타나차의 케미스트리가 벌써부터 빛나고 있다. 1991년생 실바는 GS칼텍스에서만 네 번째 시즌을 준비 중이다. 지난 세 시즌 연속 V-리그 정규리그에서 1000득점 이상을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다. 결국 2025-2026시즌 팀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었고

“실바와 같은 팀이라 행복해” 타나차와 실바의 케미스트리,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여수 밤바다도 보고 배구도 본다' 2026년 KOVO컵 대회도 여수서 개최, 10월 11일 여자부부터 개막

한국배구연맹(KOVO)컵 대회가 2년 연속 여수에서 펼쳐진다. 한국배구연맹은 "26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여수시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배구연맹 엄재용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영학 여수시장, 명경식 여수시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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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고예림은 간절함을 안고 뛴다

“배구를 그만둘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페퍼저축은행에서 SOOP 수퍼스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고예림의 말이다. 그만큼 간절함은 어느 때보다 더 크다. 2021년 창단된 페퍼저축은행은 올해 3월 15일 2026-2027 V-리그 정규리그 정관장전을 끝으로 사라졌다.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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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데뷔' 배구여제 김연경 "은퇴 후회하지 않는다, 아본단자 감독의 감정 기복 안 배우고 싶다"
'배구여제'가 감독으로 나선다. 1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 보조체육관에서는 'KYK INVITATIONAL 2025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 'KYK INVITATIONAL'은 지난해 처음 열렸으며, 올해가 두 번째로 진행된다. ...
이석희 기자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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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재계약 포기, 모마를 데려간 팀은 어디? 김종민 활짝 웃었다 "가장 힘들었는데, 모마가 가장 좋더라"[이스탄불 리포트]
"정말 힘들었다." 현대건설을 이끄는 강성형 감독은 2023-2024, 2024-2025시즌 함께 했던 '카메룬 특급' 레티치아 모마 바소코(등록명 모마)와 재계약을 포기했다. 모마는 2021-2022시즌 처음으로 V-리그 무대를 ...
이정원 기자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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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1순위' 조이, 만년 꼴찌팀 반전 이끌까 "내 역할 알고 있다"
"제 역할을 알고 있습니다." 장소연 감독이 이끄는 페퍼저축은행은 4시즌 연속 V-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 창단 첫 시즌인 2021-2022시즌부터 한 번도 빠짐 없이 순위표 마지막에 위치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025-2026시즌 ...
이석희 기자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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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온 2005년생 OH' 빅토리아 "K-POP 사랑한다, V-리그에 대해 많이 들었다"[이스탄불 리포트]
"K-POP을 사랑합니다." 6일(한국시각)부터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진행 중인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에서 눈에 띄는 한 선수가 있다. 바로 러시아 출신의 아웃사이드 히터 빅토리아 데미도바다. ...
이정원 기자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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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임성진과 이다현, KB와 흥국생명으로 떠났다…황택의는 12억원으로 ‘연봉킹’
2025년 자유계약(FA) 최대어로 꼽힌 남자부 임성진, 여자부 이다현이 결국 잔류 대신 이적을 택했다. 임성진은 한국전력을 떠나 KB손해보험에 둥지를 틀었고, 이다현도 현대건설과 결별한 뒤 ‘일본 국가대표 미들블로커&rs ...
심혜진 기자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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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여자부의 세 번째 아시아쿼터, 날개 공격수 선호 ‘뚜렷’
2025년 V-리그 여자부 아시아쿼터 트라이아웃 드래프트가 종료됐다. 7개 팀 중 흥국생명만 제외하고 모두 아웃사이드 히터 혹은 아포짓 자원을 택했다. 남자부에 이어 여자부 역시 ‘구관이 명관’이었다. 7개 팀 ...
이석희 기자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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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대 MB 출신’ 요시하라 감독, ‘김연경 없는’ 흥국생명의 구세주가 될까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컵을 들어 올린 흥국생명은 안주하지 않았다. 빠르게 2025-2026시즌 대비에 나섰다.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은 김연경이 현역 은퇴로 코트를 떠난 가운데 흥국생명 지휘봉을 잡고 ‘새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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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미리보는 FA, ‘최대어’ 임성진과 이다현의 선택은
2025년 V-리그 자유계약(FA) ‘최대어’는 한국전력 임성진, 현대건설 이다현이다. 리그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최대어’ 등장에 각 구단의 셈법도 분주해지고 있다. 1999년생 임성 ...
이석희 기자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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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했던 ‘월드 클래스’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 해피엔딩이었다 
‘선수’ 김연경이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결과는 해피엔딩이었다. 김연경은 흥국생명 소속으로 2005-2006, 2006-2007, 2008-2009시즌에 이어 다시 한국에 돌아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컵을 들어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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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025시즌 챔프전을 더욱 빛나게 만든, ‘아름다운 패자’ 정관장
정관장이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아름다운 패자’ 정관장을 향해 아낌없는 박수가 쏟아졌다. 정관장은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흥국생명에 2- ...
최병진 기자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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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악몽은 없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던 흥국생명의 ‘V5’ [챔피언 리포트]
흥국생명이 마침내 V5를 이뤘다. 흥국생명은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마지막 5차전 혈투 끝에 정관장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8일 홈 경기장인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챔피언결정전 정관장과 5차전에서 3-2(2 ...
이석희 기자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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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vs 대한항공, 흥국생명 vs 정관장! V-리그 챔피언결정전을 봐야 하는 5가지 이유
2024-2025시즌 V-리그 마지막 승부가 펼쳐진다. 남자부에서는 현대캐피탈-대한항공, 여자부에서는 흥국생명-정관장이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한다. 정규리그 3위를 차지했던 대한항공은 KB손해보험과 플레이오프 접전 끝에 챔피언결정전 ...
이석희 기자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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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적인 선두였던 흥국생명, 그 대항마로서 경쟁력을 드러낸 팀들 [정규리그 결산]
2024-2025시즌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가 끝났다. '핑크빛 여전사군단' 흥국생명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규리그 1위에 올랐다. 정규리그 1위는 흥국생명의 몫이었다. 흥국생명은 시즌 초반부터 치고 나간 흐름을 끝까지 유지하며 ...
심혜진 기자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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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실바의 첫 라운드 MVP, KB 비예나와 나란히 6R ‘별 중의 별’ 우뚝
GS칼텍스 실바와 KB손해보험 비예나가 나란히 2024-2025 V-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2일 6라운드 MVP를 발표했다. 실바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6표를 획득하며 압도 ...
최병진 기자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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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봄 배구’ 앞둔 김연경의 입담 “우승 공약? 놀이공원 대신 보험 상품 나와야” 
흥국생명 김연경이 선수로서 마지막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우승 공약을 세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1일 호텔 리베로 청담 베르사이유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를 열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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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로 챔프전 직행…‘최다 잔여 경기’ 신기록
흥국생명이 2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흥국생명이 정관장과 GS칼텍스 경기 결과 덕에 웃었다.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6라운드 여자부 경기에서 정관장이 GS칼텍스에 1-3으로 패했다. ...
이석희 기자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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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배구 다가오는데…현대건설 비상, 무릎 부상으로 살림꾼 위파위 잃었다, 대체자는?
현대건설이 위기를 맞았다. 봄배구가 조금씩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현대건설이 악재를 맞이했다. 팀의 살림꾼인 아웃사이드 히터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이 무릎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구단은 10일 “위파위가 검진 ...
심혜진 기자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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