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1.05 (목)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GS 실바의 첫 라운드 MVP, KB 비예나와 나란히 6R ‘별 중의 별’ 우뚝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2 15:34:17
실바./KOVO

[더발리볼 = 최병진 기자] GS칼텍스 실바와 KB손해보험 비예나가 나란히 2024-2025 V-리그 정규리그 마지막 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2일 6라운드 MVP를 발표했다. 실바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6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지지 속에 개인 통산 첫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김연경(흥국생명)이 2표를 얻었고, 니콜로바(한국도로공사), 메가(정관장), 모마(현대건설)가 각각 1표씩을 받았다.

드디어 실바가 라운드 MVP의 주인공이 됐다. 2023-2024시즌 V-리그에 입성한 실바는 2년 차를 맞은 이번 시즌에도 팀 공격을 책임지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32경기 124세트에서 1008점을 기록하며 여자부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00득점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특히 6라운드에서는 공격 점유율 44.29%를 책임지면서도 득점 1위(194점), 공격 2위(성공률 47.85%), 서브 1위(세트당 0.522개)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그의 맹활약 속에 GS칼텍스는 6라운드를 5승 1패(승점 15)로 마치며 탈꼴찌에 성공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

'엄마 선수' 실바(왼쪽)./KOVO

남자부에서는 비예나가 기자단 투표 31표 중 22표를 획득하며 라운드 MVP를 차지했다. 레오가 6표, 허수봉(이상 현대캐피탈)이 2표, 황택의(KB손해보험)가 1표를 각각 얻었다.

비예나는 2019-2020시즌 대한항공 시절 2·5라운드, 그리고 올 시즌 3·5라운드에 이어 개인 통산 5번째 라운드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6라운드에서 팀 공격 점유율 28.89%를 책임지며 득점 1위(129점), 공격 2위(성공률 55.33%), 서브 1위(세트당 0.476개)에 오르는 등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비예나의 활약을 앞세운 KB손해보험은 6라운드를 4승 2패(승점 13)로 마치며 1위에 올랐고, 2021-2022시즌 이후 3시즌 만에 정규리그 2위를 확정지으며 ‘봄 배구’ 진출을 이뤄냈다. 

V-리그 남자부, 여자부를 대표하는 해결사들의 맹활약 속에 정규리그가 마무리됐다.

비예나./KOVO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현대캐피탈의 목표는 오직 ‘정상 탈환’, ‘중·미·일’ 강호들과 담금질로 경쟁력 강화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5166354478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20점 이후 안정감 차이 컸다, 블랑 감독의 아쉬움 “자신감 떨어지는 점 고쳐야”
  • OH 케트진스키+OP 임동혁 카드로 더 강력해진 대한항공, 현대캐피탈과 첫판부터 웃었다
  • “개막을 선언합니다” HK흥국금융 2026-2027 V-리그 대장정 시작됐다
  •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 형제 1라운드 지명은 처음이야, 장보석과 장은석 “다른 팀에서 뛰고 싶었어요”
  • [커버스토리] ‘리틀 김연경’ 손서연 ver2

매거진

  •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 ‘찐팬’ 배우 조연우 진심 "한국 배구, 분명 다시  아시아 최강될 겁니다" [스타와 발리볼]

    ‘찐팬’ 배우 조연우 진심 "한국 배구, 분명 다시  아시아 최강될 겁니다" [스타와 발리볼]

  • 202cm 미들블로커 한국 입성, 세계 최고를 꿈꾸는 이란 남자 마틴

    202cm 미들블로커 한국 입성, 세계 최고를 꿈꾸는 이란 남자 마틴

많이 본 기사

1
‘최대어’ 윤경부터 203cm MB 장은석·‘여오현 아들’ 여광우까지, V-리그 미래 이끌 신인 선수들의 프로 무대 도전
2
“유광우 매직 믿는다” ‘틸리카이넨호’ 삼성화재에 부는 변화의 바람
3
김규민 1표 차로 따돌리고 MVP 수상, 케트진스키 “한국서 우승으로 시작해 기분이 좋다”
4
V-리그의 현재만큼 중요한 미래, 이제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지 고민할 때 [AGENDA]
5
볼거리도, 기다려지는 승부도 많다...2026-2027 V-리그를 더 재미있게 즐기는 법 [V-리그 개막 특집]

Hot Issue

‘13억 원의 사나이’ 허수봉이 현대캐피탈에 남은 이유...“대한항공 꺾고 우승해야죠” [COVER STORY]

375일 만에 V-리그 복귀한 이소영, ‘리시빙 아포짓’으로 시즌 첫 승 안겼다...“경기가 끝났는데 믿기지 않아요”

<더발리볼> 기자들이 뽑았다! 새 시즌 주목할 팀과 선수는? [V-리그 개막 특집]

188cm OP 킨델란, 쿠바서 온 부모님 앞에서 21점 활약...요시하라 감독 “더 기대를 한다”

V-리그 첫 경기 패배한 SOOP 수퍼스 김세진 감독 “우리 팀, 갈 길이 멉니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기록실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