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1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우승 후보'와 연전, 기업은행도 꺾을까?…'1순위' 조이 없지만 국내 선수+시마무라 믿는다, 장소연 감독 "버텨내는 시기"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4 18:48:38

[더발리볼 = 화성 최병진 기자]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이 ‘버티기’를 강조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4일 오후 7시 화성실내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페퍼저축은행은 한국도로공사와의 개막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외국인 선수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없었지만 박은서가 24점, 박정아가 14점을 올리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특히 아시아쿼터로 합류한 미들블로커 시마무라(일본)의 활약이 돋보였다. 시마무라는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9점을 기록했다. 강타와 연타를 섞으며 중앙에서 확실한 공격루트를 만드는 모습이었다.

도로공사에 이어 함께 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기업은행을 만난다.

경기 전 장소연 감독은 “처음 일정을 봤을 때 부담도 있었는데 그만큼 준비도 철저하게 했다. 첫 단추를 잘 꿰자고 했는데 승리를 했고 선수들도 그로 인해서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조이가 빠져 있는데 지난 경기처럼 선수들이 서로 도와가며 플레이를 해야 한다. 조이가 돌아오기 전까지 잘 버텨내는 게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날개 공격수와 함께 시마무라의 활약도 필요한 경기. 장소연 감독은 “시마무라와도 대화를 많이 했다. 이동이 좋지만 큰 공격도 가능해서 점유율을 높이려 한다. 리그를 치르면서 데이터가 쌓이면 상대도 분석을 할 텐데 플레이의 변화가 필요할 때는 또 고민을 해야 한다”고 했다.

박은서를 향한 칭찬도 남겼다. 장소연 감독은 “워낙 공격력이 좋은 선수다. 컵대회 때도 아포짓 스파이커로 들어가서 자신감을 얻었는데 리그까지 이어지는 것 같다. 오늘도 공격과 서브에서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소연 감독은 ‘서브’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IBK는 최정민과 이주아 모두 이동 공격이 좋다. 속공도 빠르기 때문에 서브 공략을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훈련밖에 답이 없다" 단 '6점' 부진→빅토리아 의존도는 상승...풀리지 않는 킨켈라 딜레마, 여오현 감독 대행도 고민

  • 비디오 판독 ‘오심’ 피해…”잘 짚고 넘어갔다, 서로 인정해야 존중이 가능하다” 아쉬움 표출한 강성형 감독

  • ‘10점차’ 선두, 정규리그 ‘우승’이 5라운드에 달려 있다…사령탑도 “지금을 유지한다면 가능성 보인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653978069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3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4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5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석, 고준용 감독대행의 지시사항 “한태준이 전위일 때 더 공략해야 한다”

Hot Issue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