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1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오피셜] 양효진·강소휘, 8억 연봉퀸→황택의 연봉킹... V리그 선수 등록 완료

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1 15:00:25
현대건설 양효진./KOVO
현대건설 양효진./KOVO
한국도로공사 강소휘./KOVO
한국도로공사 강소휘./KOVO

[더발리볼 = 심혜진 기자] KB손해보험 황택의와 현대건설 양효진, 한국도로공사 강소휘가 남녀부 최고 보수 선수에 이름을 올렸고, 다가오는 2025~2026 V-리그에서 활약할 선수들이 선수 등록을 마쳤다.

남자부에서는 KB손해보험 황택의가 연봉 9억원, 옵션 3억원으로 총액 12억원으로 보수 탑에 올랐다. 대한항공 한선수가 보수 총액 10억 8천만원(연봉 7억 5천만원, 옵션 3억 3천만원)으로 그 뒤를 이었고, FA자격을 얻어 KB손해보험으로 둥지를 튼 임성진이 총액 8억 5천만원(연봉 6억 5천만원, 옵션 2억원)으로 3위, 대한항공 정지석이 보수 총액 8억 2천만원(연봉 6억원, 옵션 2억 2천만원)으로 4위, 현대캐피탈 허수봉(연봉 8억원)과 KB손해보험 나경복(연봉 6억원, 옵션 2억원)이 총액 8억원으로 나란히 5위에 자리했다.

여자부는 현대건설 양효진(연봉 5억원, 옵션 3억원), 한국도로공사 강소휘(연봉 5억원, 옵션 3억원)가 나란히 8억원으로 연봉퀸이 되었다. 이어서 페퍼저축은행 박정아가 연봉 4억 7천5백만원, 옵션 3억원, 총 7억 7천 5백만원으로 3위에 올랐고 IBK기업은행 이소영이 7억원(연봉 4억 5천만원, 옵션 2억 5천만원)으로 4위, 현대건설 정지윤이 6억 5천만원(연봉 4억 5천만원, 옵션 2억원)을 수령하며 5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남자부는 7개 구단 총 111명의 선수가 등록을 완료했으며 (현대캐피탈 16명, 대한항공 19명, KB손해보험 17명, 우리카드 16명, 삼성화재 15명, 한국전력 13명, OK저축은행 15명)으로 남자부 평균 보수는 2억 3천 4백만원이다(24~25 시즌 남자부 평균 보수 : 2억 2천 3백만원).

여자부는 7개 구단 총 104명의 선수(흥국생명 18명, 정관장 15명, 현대건설 14명, IBK기업은행 15명, 한국도로공사 13명, GS칼텍스 15명, 페퍼저축은행 14명)가 등록되었고, 여자부 평균 보수는 1억 6천 3백만원이다(24~25 시즌 여자부 평균 보수 : 1억 6천 1백만원).

25~26시즌 남자부는 샐러리캡 40.1억원과 옵션캡 16억원인 총 56.1억원의 보수가 적용되며, 여자부는 샐러리캡 21억원과 옵션캡 6억원, 승리수당 3억원을 포함한 총 30억원의 보수가 적용된다.

한편, 남자부 12명, 여자부 16명 등 총 28명의 선수가 자유신분선수로 등록되었으며 자유신분선수는 공시일로부터 정규리그 3라운드 종료일까지 어느 구단과도 자유롭게 계약을 맺을 수 있다. 자세한 선수 등록 관련 정보는 한국배구연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손해보험 황택의./KOVO
KB손해보험 황택의./KOVO
남녀부 보수 TOP10./KOVO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심혜진 기자
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블로킹 11-4' 현대캐피탈, 한국전력에 셧아웃→1위로 전반기 완벽 피날레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9263245967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3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4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5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석, 고준용 감독대행의 지시사항 “한태준이 전위일 때 더 공략해야 한다”

Hot Issue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