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 2026-02-10 14:07
프로 데뷔 9년 만에 에이스가 된 남자가 있다. OK저축은행 차지환이다. 인하대 시절부터 한국 배구를 이끌 특급 유망주로 평가받았지만, 기대에 비해 성장세가 미비했다. 그러나 올 시즌은 다르다. V-리그 최초 300승에 빛나는 명장 신영철 감독을 만나 그의 배구 인생은 확 달라졌다. 이제는 한 팀을 이끌 줄 아는 진정한 에이스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촬영 현장부터 뜨거웠던 그의 이야기.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U16 여자배구대표팀 우승 주역!???? ‘리틀 김연경’이라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 아웃사이드 히터 장수인, 미들블로커 문티아라 그리고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케냐에서 온 소녀 박믿음까지!
경기나 뛸 수 있겠냐고? 이제는 팀 승리를 견인하는 김희진 “올라갈 땐 부지런히, 내려올 땐 완만하게”
오세연과 최유림이 빠지고 나서야, 실바의 파이프가 봉인 해제된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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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과 방어 중 뭐가 먼저인가…고민 중인 강성형 감독 “카리 스위치로 실바 방어하면 반격은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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