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대표팀에서 보낸 5년,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 "안주하지 않게 만드는 곳, 제게 대표팀은 원동력입니다"
힘들어도 포기 대신 더 큰 욕심을 품게 된 이다현 선수의 진심 어린 이야기.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대표팀에서 보낸 5년,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 "안주하지 않게 만드는 곳, 제게 대표팀은 원동력입니다"
힘들어도 포기 대신 더 큰 욕심을 품게 된 이다현 선수의 진심 어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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