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우승 못해도 후회 없다"
고희진 감독X 염혜선 선수의 봄배구 비하인드 13연승, 그리고 13년 만의 챔프전 웃음과 눈물, 후회 없는 도전 올 시즌,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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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진 감독X 염혜선 선수의 봄배구 비하인드 13연승, 그리고 13년 만의 챔프전 웃음과 눈물, 후회 없는 도전 올 시즌, 우리는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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