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충격적인 미팅이었죠(웃음)”
요시하라 감독님과의 첫 만남, 그건 단순한 FA 영입 제안이 아니었습니다. 제 플레이 영상을 다 보고 오셔서 막힘없이 이야기해주셨고, 선수로서 제가 갈망했던 ‘한 끗’을 짚어주셨습니다. 블로킹 스텝의 세세한 움직임, 공격 시 발과 몸의 방향… 제가 잊고 있던 디테일까지 정확하게 짚어주셨어요. 그 순간 느낀 건 단 하나
“이건 진짜다. 감독님의 진심이다.”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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