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어제(9월 2일) 한국 야구를 보러 갔어요.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팬들이 너무 열광적으로 응원하더라고요. 그런 모습이 멋졌고, 저도 막 흥분됐어요. 배구장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아서 이번 시즌이 더욱 기대돼요."
한국 팬들의 뜨거운 열정에 반한 아라우조, 그의 첫 ‘한국 스포츠 관람기’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