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배구는 17살에 시작했어요. 남들보다 늦었죠. 그런데 그때 이미 키가 2m였어요."
"배구가 저를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첫날부터 사랑에 빠졌죠." 우연처럼 다가온 인연, 하지만 운명처럼 시작된 배구 인생.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배구는 17살에 시작했어요. 남들보다 늦었죠. 그런데 그때 이미 키가 2m였어요."
"배구가 저를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첫날부터 사랑에 빠졌죠." 우연처럼 다가온 인연, 하지만 운명처럼 시작된 배구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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