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더발리볼 11월호 "대한항공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들어가는 한선수와 정지석의 연결고리"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10년 만에 새 주장을 선임했다. 한선수 대신 정지석이 대한항공 ‘캡틴’이 됐다. 가장 큰 과제인 ‘세대교체’를 앞두고 변화를 꾀한 대한항공이다. 대한항공 배구단의 기장이자, ‘원클럽맨’ 한선수와 정지석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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