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0 (화)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국가대표

'와 네덜란드 잡았다' 한국, 임동혁 23점 폭발 3-1 승리... 평가전 1승 1패→AVC컵 출격

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6 09:30:03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천안=유진형 기자

[더발리볼 = 심혜진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강호' 네덜란드를 상대로 1승 1패 의미있는 성적을 썼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은 7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네덜란드와 평가전에서 세트스코어 3-1(17-15, 25-21, 25-21, 25-23)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1승 1패로 평가전을 마무리했다.

임동혁이 23점, 허수봉이 15점, 김지한이 15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한국은 세터 한태준, 아웃사이드 히터 김지한-허수봉, 아포짓 스파이커 임동혁, 미들블로커 차영석-최준혁, 리베로 박경민이 선발로 나섰다.

1차전과 달리 1세트부터 한국이 패했다. 최준혁이 6점, 허수봉이 5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네덜란드의 벽을 넘지 못했다.

2세트는 달랐다. 한국의 공격력이 통했다. 이번에도 에이스 허수봉이 6득점 맹공을 퍼부으며 네덜란드의 리시브 라인을 흔들었다.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허수봉이 스파이크를 강타하고 있다./천안=유진형 기자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임동혁이 스파이크를 강타하고 있다./천안=유진형 기자

1-1 균형이 맞춰진 가운데 3세트 양상은 팽팽하게 흘러갔다. 김지한의 강타로 7-6 역전에 성공했다. 네덜란드의 수비까지 흔들리면서 격차를 벌려나갔다. 여기에 임동혁의 강타와 이상현의 블로킹까지 더해서 11-8까지 달아났다. 한태준의 서브 에이스까지 터져 한국의 분위기가 급상승했다.

20점 고지를 먼저 밟은 한국은 세트 막판 네덜란드의 거센 추격을 받았다. 23-21에서 세트 포인트를 만든 한국은 허수봉의 서브 에이스로 역전에 성공했다.

4세트 후반이 백미였다. 세트 초반부터 끌려가던 한국은 저력의 뒷심을 발휘했다. 18-18 동점을 만든 뒤 임동혁의 한방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그리고 블로킹까지 터졌다. 이상현이 정확하게 점프해 네덜란드의 공격을 가로막으면서 20점에 먼저 도달했다.

23-23에서 해결사는 허수봉이었다. 허수봉이 강타로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고, 임동혁이 끝냈다.

이제 한국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바레인에서 개최되는 2025 AVC 네이션스컵에 나선다. 9월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배구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예정이다.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허수봉과 임동혁이 기뻐하고 있다./천안=유진형 기자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년 6월 7일 오후 충청남도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2025 남자배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경기가 열렸다.

대한민국 라미레즈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천안=유진형 기자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심혜진 기자
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이럴수가' 3위팀 亞쿼터 이탈, 가족 문제로 이틀 전 출국 "대체 선수 알아보고는 있다"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블로킹 11-4' 현대캐피탈, 한국전력에 셧아웃→1위로 전반기 완벽 피날레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7207367722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 "세트 끝나는 점수였는데" 캐치볼 판정 논란... KB손해보험, 연맹에 공식 항의 예정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1위나 다름없는 2위인데 자진 사퇴…풍운아 자처한 혁명가 “원하는 배구 할 수 없었다, 명확한 결정이었어”
3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4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5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Hot Issue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