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2 (목)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3위 사수' 무사웰 공격력 기대 이상, 리베로 정민수 문제 없다... 사령탑 굳은 믿음 "선수들 잘해줄 것"

부산=심혜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1 18:11:13
권영민 감독./KOVO
권영민 감독./KOVO

[더발리볼 = 심혜진 기자]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이 3위 자리 사수를 외쳤다.

한국전력은 11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5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OK저축은행과 경기를 치른다.

올 시즌 한국전력은 15승 12패(승점 43)으로 3위에 올라있다.

다만 경쟁자들의 추격이 매섭다. 이날 만나는 OK저축은행과는 승점 1점차에 불과하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뒤집힐 수 있다.

경기 전 만난 권영민 감독은 "작년을 생각해보면 1승하기도 바빴다. 연패에도 많이 빠졌다. 올해도 스트레스는 있지만 재밌다"고 미소지은 뒤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에 선수들에게 이겨야 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 똑같이 준비했다. 선수들이 잘 해줄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OK저축은행을 만나 상대전적 3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다만 부산 원정이 쉽지는 않다. OK저축은행은 부산 홈에서 14승 중 10승을 챙겼다.

권 감독은 "앞서 3승을 했지만 쉽게 이긴 경기는 없다. 풀세트 경기도 있었다"면서 "OK저축은행은 블로킹도 좋고 범실도 많이 없는 팀이다. 사이드아웃이 잘 돌고 우리 것을 잘한다면 좋은 경기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아시아쿼터 무사웰의 합류가 큰 힘이 되고 있다.

권 감독은 "솔직히 걱정을 많이 했다. 프로필보다도 키가 작더라. 영상을 보고 가장 잘하는 선수를 데려온 것이다"라면서 "나름 (신)영석이와 중앙에서 득점을 잘해주고 있다. 덕분에 쉽게 끌고 갈 경기가 많아졌다. 블로킹할 때 손 모양을 고칠 부분이 있긴 하지만 공격적인 부분에선 기대 이상이다"고 긍적적으로 바라봤다.

그러면서 "(전)진선이에게는 기회를 주지 못해 미안할 뿐"이라고 안타까운 마음도 전했다.

리베로 정민수의 손가락 상태는 괜찮다. 권 감독은 "첫 검사를 했을 땐 골절 소견이 나왔는데 추가 검사를 해보니 염좌 증세로 나왔다. 대한항공전에서 잘해줬고, 오늘도 스타팅으로 나선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심혜진 기자
부산=심혜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4세트 외인 제외 초강수' 흥국생명 풀세트 접전 끝 4연승 질주, 김다은 18점 활약... IBK 6연승 실패

  • '블로킹 11-4' 현대캐피탈, 한국전력에 셧아웃→1위로 전반기 완벽 피날레

  • '휴식 단 이틀 뿐이었는데' 연승 이렇게 중요하다, 여오현 대행 "계속 경기하고 싶은 눈빛 보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4286037182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 [인터뷰] OK저축은행 차지환, 30살에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남자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3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4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5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석, 고준용 감독대행의 지시사항 “한태준이 전위일 때 더 공략해야 한다”

Hot Issue

“오랜만에 봄배구 한 번 해봐야지?” 봄내음이 그리운 캡틴, 서브 득점 5개로 더 키운 희망의 불씨

'여기는 부산입니다' OK저축은행 3-1 역전승→3위 도약... 한국전력 뼈아픈 2연패

56일째 자리 비움인 ‘고캡틴’, 언제쯤 힘 보탤 수 있을까? “훈련은 진행 중, 이번 경기는 어려울 듯”

시즌 첫 4연승 도전! 집에도 안 가고 시즌 치르는 이영택 감독 “청평이 편하고 좋아요” [MD장충]

'3위 사수' 무사웰 공격력 기대 이상, 리베로 정민수 문제 없다... 사령탑 굳은 믿음 "선수들 잘해줄 것"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