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1 (일)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Home > 여자 프로배구

실바 1세트 2점→2세트 14점, GS 이영택 감독 “컨디션이 나쁘진 않았는데...”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0 23:54:05
실바./KOVO

[더발리볼 = 김천 이보미 기자] GS칼텍스가 김천 원정에서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GS칼텍스는 10일 오후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한국도로공사 원정 경기에서 0-3(18-25, 26-28, 21-25) 패배를 당했다. 

이날 실바가 23점을 올리며 고군분투했고, 레이나도 10점을 올렸다. 오세연도 9점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팀 서브에서도 1-6으로 열세를 보였다. 

경기 후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선수들 다 열심히 했지만 지금 도로공사는 1위를 달리고 있는 팀이다. 우리보다 더 좋은 경기력으로 나와서 상대하기 버거웠던 것 같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날 실바는 1세트 2점에 그치며 고전했다. 2세트에는 14점을 올리며 맹공을 퍼부었지만 흐름을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 감독은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슬로우 스타터가 되는 게 어떻게 보면 체력적인 문제다. 워밍업이 잘 안 돼서 그런 모습이 나왔던 것 같다. 어쨌든 실바 점유율이 가야 실바가 활약을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초반에 볼이 너무 안 가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설명했다. 

아웃사이드 히터들의 공격 효율도 떨어졌다. 

이 감독은 “물론 1세트에는 상대 모마가 블로킹 스위치를 해가면서 실바 앞에 있었다. 세터의 선택이 잘못된 건 아니다. 그래서 모마 블로킹을 피해서 아웃사이드 히터 쪽으로 공격을 시켰는데, 거기서 안 뚫리다보면 세터도 생각이 많아진다. 또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고자 세터들이 간혹 속공도 하나씩 쓴다. 오늘은 최유림이 전혀 속공에 준비가 되지 않았다. 세터도 힘들어진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계속해서 이 감독은 “2세트 중반까지 우리 서브가 약했고, 상대 리시브가 잘됐기 때문에 우리 반격 상황을 만들기가 어려웠다. 상대가 쉽게 사이드 아웃을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날 패배로 GS칼텍스는 10승11패(승점 30)로 4위에 머물렀다. 3위 흥국생명(승점 36)과 승점 차를 좁히지 못했다. 오는 15일에는 IBK기업은행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톱클래스 선수였다” 고교 시절 레이나, 요시하라 스카우트 거절한 사연

  • ‘정관장의 리더’ 염혜선이 돌아왔다! 12일 엔트리 등록...최하위 정관장, 인쿠시+염혜선 합류로 반격 시작하나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2486666942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김천에는 패배가 없다’ 25개월 만에 4390명 운집...“홈에서 절대 지면 안 된다”
  • ‘피지컬 아시아’ 출연진이 타나차 친구? “제임스는 배구 선수 출신의 유명한 배우”
  • 김종민·강소휘 '득점에 분위기 최고'
  • 2위 꺾고 3일 만에 GS 만난다, 김종민 감독이 웃는 이유...“텀이 짧을 때 경기력 더 좋더라”
  • ‘원정팀 무덤’ 김천 경기 앞둔 GS...“체력적으로 힘든 상황, 게임 체인저 역할도 큰 힘”
  • 4,070명 만원 관중 앞에서 짜릿한 승리! 만족스러운 승장 "디미트로프, 나이스라고 해주고파"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실바 딸이 한국 팬들에게 전한 선물...“시아나는 한국이 집이라고 생각해” 
2
남들이 뭐라건, 프로는 승리를 향해 간다…출발선에 선 하현용 감독대행 “임성진-나경복 선발 예정”
3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4
블로킹에 포효하는 아라우조
5
한국전력, ‘새 아쿼’ 파키스탄 국대 MB 무사웰 칸 영입...“키는 작지만 팀에 도움될 것”

Hot Issue

나란히 골골대는 쌍포, 감독의 근심 늘어간다 “이제 와서 교체할 수도 없다, 최대한 관리를 해주는 수밖에”

킨켈라 OP 이어 MB 스위치도 성공적…지략가 여오현 대행의 기대 “킨켈라, 오른쪽에서 2~3점만 더”

‘1-2위 상대 0승 6패’ 강약약강 탈출해야 하는 IBK기업은행, 흔들리는 현대건설 상대로 가능성 보일까

‘올림픽 메달만 4개’ 라슨의 ‘라스트 댄스’...“올해는 감사함을 전하는 해” 눈물의 은퇴 선언

‘김천에는 패배가 없다’ 25개월 만에 4390명 운집...“홈에서 절대 지면 안 된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