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25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효율이 20%만 나와줬어도..." 신영철 감독의 씁쓸한 웃음, '봄배구 전쟁' 앞두고도 계속되는 디미트로프 결정력 문제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5 18:46:40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KOVO
OK저축은행 디미트로프/KOVO

[더발리볼 = 장충 최병진 기자]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디미타르 디미트로프(등록명 디미트로프)의 분발을 요구했다.

OK는 25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OK는 승점 45로 5위를 기록 중이며 우리카드는 바로 아래에서 승점 43으로 추격 중이다.

OK는 5라운드에서 홈 3연전을 모두 잡아내며 3위까지 올랐으나 이어진 원정 두 경기에서는 모두 0-3으로 패했다.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을 상대로 모두 세트를 따내지 못한 가운데 무기력하게 무너졌다.

경기 전 신 감독은 3승 3패의 5R를 성적을 돌아보며 “5R뿐 아니라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맞대결 상대인 우리카드는 5R에서 5승 1패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올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2승 3패로 열세다.

신 감독은 “우리카드는 멤버 구성으로 보면 우승후보라고 미디어 데이 때부터 이야기를 했다. 언제든 올라갈 수 있는 팀이다. 중요한 건 우리 배구를 어떻게 가져가느냐다”라고 강조했다.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KOVO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KOVO

주포 디미트로프를 향한 고민도 계속되고 있다. 그는 “지난 경기도 후위에서 공격 효율이 마이너스다. 디미트로프가 20%의 효율만 가져가도 승점 5-6점은 더 획득했을 것 같다”고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나 우리카드를 상대로는 디미트로프의 공격 성공률이 42.4%로 가장 낮다. 그는 “후위 공격이 잘 안 돼서 전위 레프트를 활용하라고 하는데 그러면 또 본인에게 볼을 안 준다고 불평을 한다. 잘 지켜보면서 경기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신 감독은 “서브 공략이 중요하다.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에게 줄 건 주더라도 우리 상황에서 득점이 확실하게 나와야 한다. 기본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강조했다.

OK저축은행/KOVO
OK저축은행/KOVO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 "오늘처럼 해주길, 부산 열기 기대 이상"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송희채 활약+홈 10승 '절대 강세'에 미소

  • '1위팀'의 고민, 흔들리는 '세터들'→경기력도 불안..."더 자신감을 가져야 해" 승리에도 웃지 못한 김종민 감독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639024448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카리 '거침없는 득점 폭격'
  • 두 번째 '10연패', 짜내고 짜내도 어렵다...고준용 대행 "선수들 더 강하게 마음 먹길"
  • 또 충격의 '10연패'라니...삼성화재 한 시즌 두 자릿수 연패 2회 '불명예', '삼각편대 53점' KB의 3-1 승리
  • "처음에는 PO도 고민 많았는데…" 국대 공격수 없는데, 2위팀 승승승승 대반전 어떻게 가능했나
  • “팡팡 한 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잊지 못할 시즌이 끝나간다, 뜻깊은 마무리 나서는 최서현
  •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매거진

  • “숨을 멈추게 되는 순간이 많아요” 소녀시대 유리, 배구와 사랑에 빠지다

    “숨을 멈추게 되는 순간이 많아요” 소녀시대 유리, 배구와 사랑에 빠지다

  • '30살에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남자' 차지환의 진심, OK저축은행 에이스로 우뚝 서다

    '30살에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남자' 차지환의 진심, OK저축은행 에이스로 우뚝 서다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많이 본 기사

1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2
강소휘 선발 여부, 경기 직전에 확인 가능하다…“아직 고민 중, 만약 교체로 나설 경우 김세인 선발”
3
'여기는 부산입니다' OK저축은행 3-1 역전승→3위 도약... 한국전력 뼈아픈 2연패
4
“오랜만에 봄배구 한 번 해봐야지?” 봄내음이 그리운 캡틴, 서브 득점 5개로 더 키운 희망의 불씨
5
'3위 사수' 무사웰 공격력 기대 이상, 리베로 정민수 문제 없다... 사령탑 굳은 믿음 "선수들 잘해줄 것"

Hot Issue

"처음에는 PO도 고민 많았는데…" 국대 공격수 없는데, 2위팀 승승승승 대반전 어떻게 가능했나

“팡팡 한 번 더 해보고 싶습니다!” 잊지 못할 시즌이 끝나간다, 뜻깊은 마무리 나서는 최서현

현대캐피탈전 앞두고 “파티 타임” 외친 캡틴 정지석, “T 성향이 강한 동료들이라 공감을 안 해줘요”

리시브 효율 5%→27%·허수봉 6점, 1위 뺏긴 현대캐피탈...“원인을 파악해야 할 것 같다”

고민하고 성장하다 보니 어느덧 6R! 최종장 들어선 요시하라 배구의 챕터 1 “6R 목표는 공격 강화”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