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13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GS 상대로 '9연패' 탈출 기억, 일주일 만에 재격돌...이번에도 페퍼는 '천적' 박정아로 실바 막는다 "부담 느낄 것"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6 19:05:43

[더발리볼 = 장충 최병진 기자] 페퍼저축은행의 장소연 감독이 박정아와 GS칼텍스의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의 대결을 강조했다.

페퍼저축은행은 6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GS칼텍스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페퍼저축은행은 승점 20으로 6위에 머물러 있는 반면 GS칼텍스는 4위(승점 28)에 올라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악몽과 같은 9연패를 탈출했다. 당시 상대가 GS칼텍스였다. 하지만 흐름은 이어가지 못했다. 직전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에 패하며 4라운드를 패배로 시작했다.

고예림이 손가락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서브 리시브 불안이 이어졌다. 이날 페퍼저축은행의 팀 리시브 효율은 20%에 머물렀다. 그러면서 공격 효율도 15.5%로 떨어졌다.

경기 전 장 감독은 승리의 기억이 있는 GS칼텍스를 만나는 것에 대해 “선수들도 좋은 느낌을 가지고 있을 것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하자고 했다. 최근 (박)은서의 페이스도 좋고 (박)정아가 실바와의 매치업이 가능하다. 좋은 기억 중에 하나가 바로 그 부분이다. 실바의 결정력을 떨어트리는 것이 관건”이라고 했다.

장 감독의 이야기대로 박정아는 실바를 상대로 높이의 강점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도 블로킹으로 실바를 잡아냈고 디그도 여러 차례 선보였다.

사령탑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도 있는데 실바도 (박)정아를 상대로 부담을 느낄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시즌 초 맹활약을 펼쳤던 시마무라 하루요(등록명 시마무라)는 최근 주춤한 모습이다.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시마무라를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도 있지만 타이트한 일정도 소화해야 하기 때문.

장 감독은 “시마무라가 대표팀 일정으로 합류를 늦게 했고 일정이 빡빡한 것도 있는데 모든 선수들에게 적용되는 상황이다.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다. 오늘도 다른 패턴을 준비했는데 얼마나 코트에 나오는지가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장 감독은 40대까지 선수 생활을 했다. 그만큼 베테랑 선수들의 몸 상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는 “고참 선수들한테 경험을 말해준다. (박)정아한테도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더 해야 한다고 말한다. 가장 큰 차이는 회복 속도다. 그런 부분에서 휴식 때도 러닝을 하는 등 땀을 흘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 'V-리그 첫 스타팅' 이든 터졌다! '13점'으로 마침내 韓 무대 활약 시작...대한항공, OK 3-0 완파하며 선두 '2점차' 추격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7512910629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베논, '묵직한 스파이크'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실바 'V리그 첫 봄 배구가 보인다'
  • 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가자'
  • 피치, '완벽한 타이밍'

매거진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많이 본 기사

1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2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3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4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5
카리 '22점 폭발, 현대건설 파죽의 6연승'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더발리볼>이 전하는 이달의 해외배구 뉴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