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9 (금)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Home > 여자 프로배구

'1위 등극' 기회 왔다, 그리고 '국대 OH'도 스타팅 출전..."지난 도로공사전이 올시즌 베스트 경기력" 강성형 감독의 기대감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1-07 18:45:37

[더발리볼 = 김천 최병진 기자] 현대건설의 강성형 감독이 한국도로공사와의 지난 경기 맞대결을 기억했다.

현대건설은 7일 오후 7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한국도로공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4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1-2위 간의 맞대결이다. 현대건설은 승점 38로 2위를 기록 중이며 한국도로공사는 승점 40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현대건설이 한국도로공사보다 한 경기를 더 치렀기 때문에 이날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하다.

직전 경기 패배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현대건설은 이틀 휴식으로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 GS칼텍스에 패하며 8연승이 마감됐다. 무릎이 좋지 않은 정지윤이 결장한 가운데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의 공격 효율이 29%(19점)까지 떨어지며 고전했다.

경기 전 강 감독은 “회복을 한다고 했는데 일단 크게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다. 통증이 있는 선수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경기에 나설 수 있어서 큰 문제는 없다”며 “정지윤도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

여자부는 특히 이틀 휴식 후 치르는 경기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강 감독도 “훈련도 힘들다. 원하는 훈련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경기에 많이 뛰지 못했던 선수들 위주로 훈련을 한다. 시간이 부족하다. 3일 정도는 있어야 회복과 웨이트, 훈련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와의 직전 경기에서 힌트를 얻은 강 감독이다. 그는 “이미 양 팀 서로 스타일은 다 알고 있다. 지난 맞대결에서 우리의 경기력이 올시즌에 가장 좋았다. 모든 선수가 함께 경기를 했다. 서브로 잘 흔들고 블로킹도 잡았기에 오늘도 역시 서브로 공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즌이 흐를수록 주전 선수 외에 세트 중반에 나서는 교체 선수들의 존재감도 중요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이예림과 나현수가 알토란 같은 활약을 시즌 내내 이어주고 있다.

사령탑도 “벤치 멤버 차이가 크다. 시즌을 할수록 부상자도 나오고 컨디션도 떨어진다. (이)예림이나 (나)현수가 잘해주면서 팀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칭찬을 남겼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대행으로 ‘첫 패배’…무엇을 느꼈을까? “김종민 감독님한테 한 수 배웠다, 빅토리아 점유율 낮추는 것이 과제”

  • 레이나 한국으로 돌아왔다, 남은 건 '경기 감각' 회복...이영택 감독의 계획 "당분간은 훈련량 높여가며 코트 복귀 준비"

  • 가족들 앞에서 재발한 통증, 벤치에서 끝내 눈물…사령탑도 “심한 정도는 아닌데 관리 필요하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634216001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연패 길어지면 선두 수성 빨간불, 불을 끄려는 소방관 헤난 감독 “우리의 배구를 회복하는 게 중요해”
  • 1-3, 1-3, 1-3…이번에도? 안방 약점 극복해야 하는 우리카드, 더블 해머 고민하는 대한항공
  • "스피드와 공간이 핵심" 한결같은 남자! 틸리카이넨 감독이 유럽에서 전해온 새해 인사
  • 2세트까지 아히와 김우진의 공격 효율은 ‘0%’...고준용 감독대행 “내 실수였다”
  • KB손해보험 ‘맏형’ 박상하 “우리 팀에 대한 오해, 사실이 아니다”
  • 3G 만에 웃은 KB 하현용 감독대행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다”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톱클래스 선수였다” 고교 시절 레이나, 요시하라 스카우트 거절한 사연
2
남들이 뭐라건, 프로는 승리를 향해 간다…출발선에 선 하현용 감독대행 “임성진-나경복 선발 예정”
3
크리스마스에 태어난 실바 딸이 한국 팬들에게 전한 선물...“시아나는 한국이 집이라고 생각해” 
4
“오늘 윤정이한테 한 마디도 안 했다” 수장이 칭찬하는 방법, 이윤정 “믿어주셔서 감사하다”
5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ot Issue

“올림픽 메달도 획득하고 싶다” 배구 선수 출신 엄마의 길을 걷고 있는 문티아라

'연패는 아쉽지만...' 13점→16점→18점 김연경 제자 향한 독려 "꿈 이루려고 온 선수, 우리가 도와줘야"

중위권 가즈아! IBK 기업은행 승승승 질주, 빅토리아 31득점 맹폭... '인쿠시 17득점 분전에도' 정관장 2연패

선두도 쓰러뜨리는 ‘박철우 매직’! 우리카드, 1위 대한항공 셧아웃 완파하며 연승 성공

인쿠시 성장하고 있다, 사령탑도 미소 폭발 "야간 리시브 훈련 참여, 마인드 좋아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