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28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어쩌다 투혼의 준우승→꼴찌 추락까지 왔나…'김연경 애제자 합류' 7위팀 감독 인정했다 "우리 전력 약하다, 받아들인다"

이정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5 15:28:09

[더발리볼 = 수원 이정원 기자] "받아들여야죠."

고희진 감독이 지휘하는 정관장은 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현대건설과 경기를 가진다.

정관장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승점 14점 5승 11패로 리그 최하위에 처져 있다. 최근 7경기 1승 6패로 성적도 좋지 않다. 주전 세터 염혜선, 새로운 아시아쿼터 자미안푸렙 엥흐서열(등록명 인쿠시)이 합류했지만 직전 GS칼텍스전에서 1-3으로 패했다. 특히 인쿠시는 V-리그 데뷔전에서 11점을 올렸지만 리시브 효율은 6%에 불과했다. 

경기 전 고희진 감독은 "라인업은 지난 경기와 동일하게 출발한다"라고 운을 떼며 "호흡도 호흡이지만 개인적인 기량도 끌어올려야 할 선수들이 많다. 이것저것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 팀은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다. 하나씩 체크하고 있다. 힘든 시즌이지만 선수들과 잘 이겨내보겠다. 팬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경기를 해야 한다. 오늘 매진으로 알고 있다. 많은 팬들이 왔는데 실망감을 안 느끼게끔 해보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정관장은 2023-2024시즌 플레이오프, 2024-2025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등 최근 두 시즌 동안 성적이 좋았다. 그러나 올 시즌은 최하위에서 허덕이고 있다.

고희진 감독은 "프로 스포츠팀은 전력이 있다. 우리의 전력은 약하다. 받아들여야 한다. 전력이 약하다고 해서 진다는 게 아니다. 선수들과 함께 잘 이겨내고, 버티고, 새로운 선수들이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올 시즌 후반, 다음 시즌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시즌은 계속된다. 선수들은 계속 경기를 해야 한다. 이번 시즌이 끝이 아니다. 희망의 메시지를 주면서 지혜롭게, 희망을 갖고 헤쳐나가 보겠다"라고 미소 지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대만으로 향했다, 195cm 장신 세터 유망주 신승훈의 도전

  •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여기 어때]

  • U16 대표팀의 쾌거, 한국 여자배구 부활 알렸다...‘배구인의 밤’에서도 빛났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9451841160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 육서영, '신나는 득점'
  • 마지막 경기 앞둔 양효진에게 유니폼 선물한 GS칼텍스
  • 박철우-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간다!'
  •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매거진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많이 본 기사

1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2
아라우조 '반드시 서브 에이스'
3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4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5
한국도로공사 '2025-2026 여자부, 정규리그 1위'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여기 어때]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