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28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조이, ‘개인 최다’ 34점에도 패했다...장소연 감독 “배구는 혼자 해서 되는 게 아니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2 23:12:14
페퍼저축은행 조이./KOVO

[더발리볼 = 광주 이보미 기자] 페퍼저축은행 외국인 선수 조이는 34점을 터뜨리며 제 몫을 해냈다. 지원 사격이 부족했다. 

페퍼저축은행은 12일 오후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정관장전에서 1-3(25-16, 23-25, 21-25, 22-25)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조이는 서브 2개, 블로킹 1개를 포함해 34점을 터뜨렸다. 공격 비중 44.6%를 기록하면서도 에이스 역할을 해냈다. 공격 효율은 32.26%였다. 랠리 과정에서 수비로 팀 분위기를 살리기도 했다. 

조이는 자신의 V-리그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종전의 기록은 11월 18일 현대건설전에서 세운 33점이었다. 

하지만 조이 홀로는 부족했다. 박은서와 시마무라가 15, 10점을 올렸지만 역부족이었다. 

상대 서브에 고전한 페퍼저축은행은 결국 아웃사이드 히터 공격력을 끌어 올리지 못하며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페퍼저축은행은 박정아가 결장한 가운데 아웃사이드 히터 고예림, 박은서를 선발로 기용했다. 이후 이한비가 교체 투입되기도 했지만 흐름을 뒤집지 못했다. 

페퍼저축은행은 이번 시즌 1~3라운드 페퍼저축은행전에서 모두 패했다. 

페퍼저축은행 작전타임./KOVO

경기 후 페퍼저축은행 장소연 감독은 “결국 서브 공략이다. 약속한대로 강하게 구사하자고 했는데 1세트는 좋았다. 이후 서브 범실이 많이 나오면서 리듬이 뚝 떨어졌다. 그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다”고 분석했다. 

조이에 대해서는 “배구는 혼자 해서 되는 게 아니다. 다 같이 공격이 나와야 한다. 다시 힘을 보아서 해야할 것 같다”고 전했다. 

6연패다. 페퍼저축은행은 6승8패(승점 17)로 여전히 5위에 위치하고 있지만, 6위 IBK기업은행(5승8패, 승점 16)과 7위 정관장(5승9패, 승점 14)이 맹추격 중이다. 페퍼저축은행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2233477386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 육서영, '신나는 득점'
  • 마지막 경기 앞둔 양효진에게 유니폼 선물한 GS칼텍스
  • 박철우-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간다!'
  •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매거진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많이 본 기사

1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2
아라우조 '반드시 서브 에이스'
3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4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5
한국도로공사 '2025-2026 여자부, 정규리그 1위'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여기 어때]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