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28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여자 프로배구

강소휘 허리 삐끗...페퍼에 발목 잡힌 한국도로공사, “이렇게 떨어지는 경기는 처음이다”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8 19:17:40
강소휘./KOVO

[더발리볼 = 광주 이보미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광주 원정길에 올라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한국도로공사는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페퍼저축은행 원정 경기에서 1-3(26-24, 19-25, 16-25, 14-25)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변수가 발생했다. 선발로 나선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가 2세트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김세인이 투입돼 마지막까지 코트에서 버텼다. 

이 가운데 상대 서브에 고전했다. 세터 이윤정과 김다은을 번갈아 투입하며 분위기를 바꾸려고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모마는 18점을 올렸지만, 공격 효율은 15.91%에 그쳤다. 범실도 8개가 나왔다. 타나차도 블로킹 1개를 포함해 10점을 올렸지만 공격 효율 24%로 저조했다. 

경기 후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은 “최근에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조금은 떨어져 있긴 했는데 이렇게까지 모든 게 다 떨어지는 경기는 이 팀에 와서 처음인 것 같다”며 쓴소리를 남겼다. 김 감독은 2018년부터 한국도로공사 지휘봉을 잡고 있다. 그만큼 사령탑의 아쉬움이 짙었다.  

김종민 감독./KOVO

강소휘 상태에 대해서는 “경기 도중에 허리를 삐끗했다. 상태를 봐야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들어 강소휘는 허리 부상으로 경기를 결장하기도 했다. 김 감독은 “이번이 세 번째 정도 되는 것 같다. 중요한 시기에 갑자기 부상이 나오니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감독은 “윤정이 토스 자체가 불안해보였다. 토스 스피드, 높이가 전혀 맞지 않았다. 다은이도 그렇고 바꿔보려고 했는데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다. 자꾸 해봐야 한다. 해보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아직 시간이 있다”고 전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패배로 20승7패(승점 55)를 기록했다. 2위 흥국생명(승점 48)과 격차를 벌리지 못한 채 아쉬움을 남겼다. 

오는 13일에는 현대건설 원정 경기에 나선다. 이후 17일 흥국생명, 20일 GS칼텍스전이 예정돼있다. 한국도로공사가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2025-2026 V-리그 보수 대비 ‘가성비’ 높은 팀은?

  •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826690505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 육서영, '신나는 득점'
  • 마지막 경기 앞둔 양효진에게 유니폼 선물한 GS칼텍스
  • 박철우-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간다!'
  •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매거진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많이 본 기사

1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2
아라우조 '반드시 서브 에이스'
3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4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5
한국도로공사 '2025-2026 여자부, 정규리그 1위'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여기 어때]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