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3.28 (토)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공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정성이 필요하다”…사령탑은 왜 ‘불안감’을 느꼈나? 그럼에도 부산에서는 ‘승리’를 기대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18:38:41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KOVO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KOVO

[더발리볼 = 부산 최병진 기자] 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이 팀의 상황을 진단했다.

OK저축은행은 4일 오후 7시 강서실내체육관에서 KB손해보험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OK저축은행은 승점 36으로 5위를 기록 중이며 KB손해보험은 바로 위인 4위(승점 40)에 올라 있다.

OK저축은행은 5라운드 첫 경기를 패배로 시작했다. 현대캐피탈에 셧아웃 패배를 당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리시브와 연결이 흔들리면서 무려 15개의 블로킹을 헌납했고 연패에 빠지게 됐다.

이날 KB손해보험을 꺾는다면 승점을 최대 1점 차이로 좁히며 중위권 순위 싸움에 본격적으로 가세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올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1승 3패로 열세를 기록 중이다.

경기 전 신 감독은 “연패를 끊는 게 중요한데 쉽지 않다.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항상 모자란 부분이 느껴진다. 감독으로서 불안함이 조금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특히 기술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는 “지난 KB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놓쳤다. 받고 올리는 게 가장 중요하고 공격은 그다음 문제다. 사람을 거짓말을 해도 공은 거짓말하지 않기에 연습 때부터 정성을 들여서 해야 한다. 이런 부분이 습관인데 좋은 기본기와 리듬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OK저축은행/KOVO
OK저축은행/KOVO

이어 “결국에는 (이)민규가 조율을 하고 디미트로프가 얼마나 볼을 때려주느냐다. 하이볼 효율이 10%에 머물면 어렵다”고 했다.

연패 중이지만 홈에서는 강세를 보이는 만큼 승리를 기대하고 있다. 신 감독도 “홈에서 팬들이 많기에 기대가 된다. 분석 속에서 대응은 하고 있다. 결국 마지막은 선수 몫”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 '11연패'에 부상 '불운'까지, 연습 중 공에 머리 맞고 어지럼증 호소한 아히...고준용 대행 "반성을 많이 해야 한다"

  • 승점 '4점차' 선두 기회, 헤난 감독은 여전히 신중하다..."한전-우카-KB 경기력 좋다, 항상 선수들 눈빛이 살아있어야 해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60591013676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육서영, '신나는 득점'
  • 마지막 경기 앞둔 양효진에게 유니폼 선물한 GS칼텍스
  • 박철우-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간다!'
  •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 IBK기업은행, '짜릿한 셧아웃 승리!'

매거진

  •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기자들이 뽑았다! 챔프전에 올라갈 두 팀은?

  •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팀 역사상 최강의 피지컬 군단 출격! 20년 잔혹사를 끊으려는 인하부고 배구부

  •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팀을 위해 함께 호흡하라! V-리그 팀들의 든든한 조력자들, 대학생 마케터-서포터즈

많이 본 기사

1
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
2
아라우조 '반드시 서브 에이스'
3
페퍼저축은행 '창단 후 최다 승+승점'으로 시즌 마무리
4
박철우-아라우조 '우리카드 봄 배구 간다!'
5
대한항공 '우리가 최고야, 정규리그 1위'

Hot Issue

‘K-아이돌’을 꿈꿨던 소녀, 우크라이나 ‘책임감’을 가슴에 품고 V-리그를 누빈다! 

서로를 일으켜 세운 ‘배구 남매’ 지민경-지은우의 시간 [VOLLEYBALL FAMILIES]

파크골프부터 배구까지 ‘미스코리아 진’ 이지안 “세터처럼 중요한 역할하고 싶어요” [스타와 발리볼]

애처가 아히가 소개하는 유럽의 작은 나라 네덜란드, “지금의 아내를 만난 뜻깊은 곳입니다” [여기 어때]

흥행 요소는 있다! V-리그 브랜드 강화를 위한 과제는? [THE NEXT 20]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학인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805호 | 대표전화 : 02-785-2932
제 호 : 더발리볼 |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등록일 : 2025-06-04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학인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로그인 매체소개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