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1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5점차' 선두 추격 찬스, 사령탑은 부상 '상황'에 주목했다..."나오지 말아야 할 장면, 황승빈이 잘하는 사이드 아웃 중요하다"

최병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7 13:58:34

[더발리볼 = 수원 최병진 기자] 현대캐피탈의 필립 블랑 감독이 황승빈의 사이드 아웃 배구를 강조했다.

현대캐피탈은 27일 오후 2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한국전력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32(10승 6패)로 2위를 기록 중이며 한국전력은 4위(승점 24)를 기록 중이다.

현대캐피탈은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3연승에 도전한다. 4승 1패를 기록 중인 가운데 연승을 이어 흐름으로 4라운드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선두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위 대한항공이 직전 경기에서 패하면서 승점 37에 머물렀다. 이날 승점 3점을 챙길 경우 승점 2점 차이로 추격이 가능하다. 부상에서 복귀한 주전 세터 황승빈을 중심으로 경기력이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한국전력과의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1라운드에서는 3-1로 승리를 거뒀지만 지난 맞대결에서는 0-3 패배를 당했다.경기 전 블랑 감독은 “3점을 딴다면 1위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데 중요한 건 지난 한국전력과의 2라운드 경기에서 우리답지 못한 경기력을 회복해야 한다. 지난 우리카드전에서도 3, 4세트가 좋지 않았다. 선수들에게도 꾸준함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황승빈은 한국전력과의 첫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뒤 다시 수원을 찾는다. 사령탑은 “이곳에서 사고가 났지만 장소가 아닌 상황이 문제였다”며 레오와의 충돌이 발생한 장면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다시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황승빈이 가장 잘하는 사이드 아웃과 리더십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국전력은 세트당 블로킹 2.63개로 1위에 올라 있고 서브도 1.20개로 3위다. 블랑 감독은 “상대보다는 우리 플레이가 중요하다. 한전을 상대로는 특히 사이드 아웃 배구가 중요하다. 공격력은 잘 되고 있기에 리시브가 잘 이루어진다면 점수를 따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비시즌에 국가대표팀에 차출됐던 리베로 박경민도 점차 경기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다만 기록적으로는 리시브 효율 7위(35.5%), 세트당 수비 5위(4.1개)로 다소 낮은 모습.

블랑 감독은 이를 두고 “수비와 블로킹 조직력이 완벽하지 않다. 수비는 블로킹과 유기적으로 가져가야 한다. 시스템이 더 완성되면 박경민이 많은 디그를 해줄 것이다”고 한 뒤 “리시브는 본인이 리더십을 가지고 이끌고 있어 걱정은 없다. 더 잘할 수 있다”고 믿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병진 기자
최병진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훈련밖에 답이 없다" 단 '6점' 부진→빅토리아 의존도는 상승...풀리지 않는 킨켈라 딜레마, 여오현 감독 대행도 고민

  • 비디오 판독 ‘오심’ 피해…”잘 짚고 넘어갔다, 서로 인정해야 존중이 가능하다” 아쉬움 표출한 강성형 감독

  • ‘10점차’ 선두, 정규리그 ‘우승’이 5라운드에 달려 있다…사령탑도 “지금을 유지한다면 가능성 보인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8910998238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3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4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5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석, 고준용 감독대행의 지시사항 “한태준이 전위일 때 더 공략해야 한다”

Hot Issue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