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11 (수)
  • LOGIN
  • 회원가입
더발리볼
대한항공
kb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MENU
 
  • 뉴스 홈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
  •  
Home > 남자 프로배구

6점에 그친 신호진, 블랑 감독 “완전체라 기대했는데...신호진은 코트장 밖에 있는 느낌” 

이보미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7 02:18:45
현대캐피탈 작전타임./KOVO

[더발리볼 = 인천 이보미 기자] “신호진? 코트장 밖에 있는 느낌이었다.”

현대캐피탈은 1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3라운드 대한항공 원정 경기에서 0-3(17-29, 25-27, 23-25)으로 패했다. 

1, 2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내준 현대캐피탈은 3세트 10-6에서 10-12로 끌려가며 흐름을 내주고 말았다. 신호진 대신 장아성을, 김진영 대신 바야르사이한을 투입하며 변화를 꾀하기도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날 범실에서도 23-14로 상대보다 9개 더 많았다. 

허수봉과 레오가 21, 18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지원 사격이 부족했다. 선발로 나선 아포짓 신호진은 6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선두 대한항공 추격에 나선 현대캐피탈은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경기 후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은 “1세트 시작은 좋았는데 공격 범실 6개가 있었다. 범실로 무너진 경기였다”면서 “오늘 7명 완전체가 된 경기라 개인적으로 기대가 컸는데 아쉽다”고 평을 내렸다. 

이어 “사이드아웃 상황에서 분배가 다양해진 부분은 긍정적이다. 다만 오늘 신호진은 코트장 밖에 있는 느낌이었다. 경기가 안 풀리는 모습이었는데 어떤 게 문제였는지 캐슬로 돌아가서 대화를 해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신호진에 대해 “공격보다 리시브와 수비에 기대를 하고 있다. 그럼에도 전위에서 만큼은 아포짓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 오늘 아쉬운 건 훈련장 모습과 상반된 모습이 나왔다는 거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이 컸다”고 설명했다. 

현대캐피탈 신호진./KOVO

1라운드 어깨 부상 이후 복귀한 세터 황승빈에 대해서는 “경기 흐름을 읽어가는 게 부족했다. 상대 정한용이 라인 쪽으로 공략을 했는데 블로킹을 허용했다. 그런 부분은 시간이 상쇄해줄 거다”고 말했다. 

아울러 허수봉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블랑 감독은 “정말 잘 해줬다. 그렇기 때문에 7명 완전체가 된 상황에서 모두가 좋은 경기력을 갖고 뛰었으면 어땠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에 패하면서 선두와 승점 차 좁히기에 실패했다. 8승6패(승점 26) 기록, 2위에 머물렀다. 선두 대한항공(12승2패, 승점 34)과 승점 차는 벌어졌다. 

[저작권자ⓒ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보미 기자
이보미 기자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 “모두가 주전이 되어라” 요시하라의 마법의 주문? 김연경도 없고 세터도 바뀐 흥국생명, 선두까지 위협한다

  • 삼성화재 도산지 독감 판정, OK전도 결장한다...“노재욱-이재현으로 나간다”

  •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thevolleyball.kr/article/1065547117193633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뉴스댓글 >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TODAY FOCUS

  • [the volleyball 1월호 비하인드] OK저축은행 차지환 “이대로 끝날 수 없다”
  •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 [인터뷰]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
  • ‘국대 OH’ 정지윤의 시즌 아웃, 세터 김다인의 해법은...“공격 템포 끌어 올렸다, 서로 믿고 도와줘야”
  • ‘개인 최다’ 36점 폭격도 즐긴다, 카리의 긍정적 마인드...“이 팀이 날 만들어주고 있다”
  • KB손해보험 ‘캐치볼’, 항의로 코치 세트 퇴장까지

매거진

  •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HELLO 2026’ 말처럼 힘차게 달려갈 2026년, 홀스 파워를 보여줘!

  •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할아버지 신치용부터 박철우 그리고 손녀 박소율·박시하까지, 3代가 배구로 이어졌다

  •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일본에서 새로운 배구를 접하다, 남은빈의 도전은 아름답다 "선생님 덕분에 즐거웠어요"

많이 본 기사

1
야쿱 대체 선수 찾는 KB손해보험, “OH 3명으로 후보 추렸다”
2
“성장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아요” 34세 최은지는 여전히 배구 공부 중
3
“한국 남자배구를 이끌어갈 리베로다” 수장의 확신...2005년생 강승일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죠”
4
'모마보다 높았다' 30.8% 최고 점유율-18점 맹활약, '19살' 박여름 발견+염혜선 복귀...'최하위' 정관장의 마지막 반등 카드?
5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석, 고준용 감독대행의 지시사항 “한태준이 전위일 때 더 공략해야 한다”

Hot Issue

19세 박여름·21세 최서현·23세 이지수 덕분에 웃는다, 경기 내내 ‘엄지척’ 세운 사령탑 “포기하지 않았다”

4R 기억 되살려보자! 상대전 연승 노리는 박철우 감독대행 “정지석, 최대한 많은 움직임 가져가게 해야”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자네테 돌아왔는데, 정호영 손가락 골절로 시즌 아웃...‘8연패’ 정관장의 끝나지 않은 부상 악재

주전은 강승일, 뒤를 받칠 제2리베로는 누구? “수비가 필요할 땐 정의영, 경험이 필요할 땐 곽승석”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저작권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광고문의
더발리볼
회사명 : 마이데일리(주) | 대표 : 이석희 | 주소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 대표전화 : 02-785-2935
제 호 : 더발리볼 |등록번호 : 서울중, 라00808 | | 발행일 : 2025-06-27
발행인 : 이석희 | 편집인 : 심재희 | 제보메일 : news@thevolleyball.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Copyright ⓒ 더발리볼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남자 프로배구
  • 여자 프로배구
  • 국가대표
  • 해외배구
  • 아마배구
  • 매거진
  • 영상
  • 포토
  • 팀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