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봄 배구 6연승, 무패 우승 신화' [포토]
한혁승 기자
hanfoto@thevolleyball.kr | 2026-04-05 17:37:29
[더발리볼 = 김천체육관•장충체육관(서울) 한혁승 기자]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GS칼텍스-한국도로공사 경기가 열렸다.
GS칼텍스는 세트 점수 3-1(25-15 19-25 25-20 25-20)로 한국도로공사에 승리하며 챔피언결정전 3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리그 3위로 준플레이오프부터 우승까지 6연승을 이어가며 '무패 우승'을 했다. 2020-2021시즌 우승 이후 5년 만이다.
V-리그 여자부에서 정규리그 3위 팀이 우승한 경우는 이번이 4번째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봄 배구 진출을 가까스로 확정 짓고 반전 드라마를 쓴 GS칼텍스다.
김천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1, 2차전부터 GS칼텍스의 홈 경기장인 장충에서 열린 3차전까지, GS칼텍스의 우승 여정을 사진으로 돌아봤다.
▲ 1일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1차전 한국도로공사-GS칼텍스 경기. GS칼텍스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 3일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2차전 한국도로공사-GS칼텍스 경기. GS칼텍스 실바가 강력한 스파이크로 득점을 올리고 있다. 실바의 활약으로 GS칼텍스가 2차전을 승리했다.
▲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GS칼텍스-한국도로공사 경기. GS칼텍스 권민지가 팬들을 향해 득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GS칼텍스-한국도로공사 경기. GS칼텍스의 우승 확정 후 선수들이 이영택 감독을 헹가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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