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 모인 라미레스호의 힘찬 '파이팅' [포토]
이보미 기자
bboo0om@thevolleyball.kr | 2026-07-24 17:25:34
[더발리볼 = 제천체육관 이보미 기자]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제천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표팀은 22일부터 26일까지 제천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브라질과 세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준우승 이후 선수 명단에 변동도 있었다. 세터 황승빈(현대캐피탈)과 한태준(우리카드)가 동시에 대표팀에 발탁됐다. 황택의(KB손해보험)는 제외됐다. 2007년생의 장신 아웃사이드 히터 방강호(한국전력)도 함께 한다.
'배구 강호' 브라질을 만나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린 뒤 다가오는 동아시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아시안게임에서 이제는 결과를 얻겠다는 각오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