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 SV.리그 득점 8위, 미와가 한국에 왔다 [포토]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9-17 17:27:16

일본에서 온 IBK기업은행 오사나이 미와코가 8월 7일 용인에 위치한 IBK기업은행 연습체육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IBK기업은행 연습체육관(용인)=유진형 기자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오사나이 미와코(등록명 미와)가 생애 처음으로 해외 진출에 도전했다. 그가 택한 팀은 바로 IBK기업은행이다.

IBK기업은행은 2021-2022시즌부터 2025-2026시즌까지 5시즌 연속 봄배구 무대를 밟지 못했다. 명장 마나베 마사요시 감독을 데려오고, 또 미와 영입을 통해 명가 재건을 노린다.

슬기롭게 한국 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미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IBK기업은행의 새 아시아쿼터 선수인 오사나이 미와코가 8월 7일 용인에 위치한 IBK기업은행 연습체육관에서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IBK기업은행 연습체육관(용인)=유진형 기자 IBK기업은행의 새 아시아쿼터 선수인 오사나이 미와코가 8월 7일 용인에 위치한 IBK기업은행 연습체육관에서 거울을 보고 있다./IBK기업은행 연습체육관(용인)=유진형 기자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