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전광인에게 배구는 '행복한 순간들'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9-17 17:14:40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OK저축은행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전광인은 V-리그 역대통산 득점 3위와 공격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V-리그에서만 12시즌을 보냈다. 한국전력, 현대캐피탈을 거쳐 2025년부터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고 여전히 V-리그 주전 멤버로 코트를 누비고 있다.
직전 시즌에는 득점 10위, 디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가오는 시즌에도 같은 기량을 유지하는 동시에 좋은 성적으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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