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의 미래! '미녀세터' 최서현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1-17 14:50:52
[더발리볼 = 대전충무체육관 한소희 기자] '정관장의 미래'로 불리는 미녀세터 최서현. 그가 인터뷰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예쁜 외모로 인기가 더 상승한 최서현은 최고의 선수로 성장하기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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