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의 미래! '미녀세터' 최서현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1-17 14:50:52
[더발리볼 = 대전충무체육관 한소희 기자] '정관장의 미래'로 불리는 미녀세터 최서현. 그가 인터뷰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예쁜 외모로 인기가 더 상승한 최서현은 최고의 선수로 성장하기를 꿈꾸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한국 배구 레전드에서 초보 감독으로, 우리카드 V1 명 받았습니다
- 2‘제천의 아들들’ 임동혁·임성진·정한용·방강호 총출동, 브라질 평가전 출격할 대표팀 18인 명단 공개
- 3“한라산 정상의 좋은 기운 받아”...‘디펜딩 챔피언’ GS, 제주서 새 시즌 각오 다졌다
- 4V-리그에 202cm 이란 MB만 2명! 알리와 결별한 우리카드, 새 아쿼로 마틴 영입
- 5신예들 빛났지만, 선수 부족 어려움 겪었다...프로배구 퓨처스 대회 시기 앞당겨지나
- 6“지금까지 잘 했어” 한국 U18 여자배구, 2007년 이후 19년 만에 亞선수권 준우승...박서윤·조리빈은 베스트7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