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2-10 14:03:18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U16 여자배구대표팀 우승 주역!????
‘리틀 김연경’이라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
아웃사이드 히터 장수인,
미들블로커 문티아라 그리고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케냐에서 온 소녀 박믿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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