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연경' 꿈꾸는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모였다! [영상]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2-01 14:03:08

[더발리볼 = 케이와이케이 재단(서울 삼성동) 한소희 기자] '한국 여자배구 미래들이 왔다!'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차지한 16세 이하(U16) 여자배구대표팀 우승 주역들이 한데 뭉쳤다. ‘리틀 김연경’이라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 아웃사이드 히터 장수인, 미들블로커 문티아라 그리고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를 꿈꾸는, 케냐에서 온 소녀 박믿음까지.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짊어진 선수들이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놨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