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GS칼텍스 이영택 감독 & 주장 유서연

한소희 기자

sohee0221@thevolleyball.kr | 2026-07-02 11:36:21

[더발리볼 = 한소희 기자]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정상에 오른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유서연은 사령탑으로서, 주장으로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1년 전 부상 악재가 겹치면서 팀 사상 최다 연패 등 혹독한 겨울을 보냈지만, 다시 일어나 가장 달콤한 결실까지 맺었다. 

이제 '디펜딩 챔피언'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026-2027 V-리그를 준비한다. 우승의 기쁨에 머무르지 않고, 더 단단해진 팀으로 다시 코트에 설 GS칼텍스의 새로운 도전이다. 실패를 경험했기에 더 강해졌고, 정상에 올랐기에 더 큰 책임감을 안고 나아가고자 한다.

'우승 감독' 이영택, '우승 캡틴' 유서연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더발리볼>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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