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진 양효진의 라스트 댄스에 눈물 흘리는 김희진
곽경훈 기자
kphoto@thevolleyball.kr | 2026-03-28 23:45:31
[더발리볼 = 곽경훈 기자] 현대건설이 2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에서 세트 스코어 0-3(23-25, 23-25, 19-25)로 패배했다.
올 시즌으로 은퇴를 선언한 양효진이 자신의 은퇴를 아쉬워 하며 눈물을 흘리는 김희진을 다독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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