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박철우 매직'은 봄배구에서도 계속된다 유진형 기자 zolong@thevolleyball.kr | 2026-03-26 12:56:21 [더발리볼 = 유진형 기자]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25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 경민대학교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준플레이오프, KB손해보험과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 더발리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우리카드 '박철우 매직'은 봄배구에서도 계속된다2실바의 첫 봄배구 '팬들과 함께 즐기는 승리'3신호진-박경민, '짜릿한 득점'4KB손해보험, '봄 배구로 간다!'5육서영, '신나는 득점'6마지막 경기 앞둔 양효진에게 유니폼 선물한 GS칼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