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기 앞둔 양효진에게 유니폼 선물한 GS칼텍스

곽경훈 기자

kphoto@thevolleyball.kr | 2026-03-18 23:17:26

[더발리볼 = 곽경훈 기자]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현대건설의 경기에 앞서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주장 유서연이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현대건설 양효진에게 기념 유니폼을 선물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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